대한민국에서는
전라도 이남 지방에서 드물게 볼 수 있다.
[1] 낙엽 관목으로 높이는 최대 5m까지 자르는 작은키나무로써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다. 산황(山黃)이라는 한자어에서 보듯이 황색이랑 많이 연관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산황나무에서 피는 꽃이 노란색이라 산황나무라고 지어진 설이 있다. 또한 잎은 어긋나게 나는데 나뭇잎의 모양은 긴 타원 모양이다. 끝은 뾰족하지만 밑부분은 동그란 특징이있다. 또한 잎에 털이 없고 광택이 난다.
이 나무는 희귀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연에서 찾아보기가 어렵다. 자주보고 싶다면 남부해안가에서 찾는것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