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2월 27일에
고속도로 제 6-3호선 남해고속도로제3지선으로 개통했으나 도로 구조 상 고속도로로 관리하기 힘들다는 사유로
[1] 결국 1년도 안되어
1996년 7월 1일에 폐지되었다. 폐지된 이후로는
59번 국도의 일부가 되었고, 도로명은 하동 구간은 산업대로, 광양 구간은 태인로였으나
2009년에 산업로로 명칭이 정해졌다. 2017년에 개통한
남해고속도로제3지선과는 관련없다.
아직 구형 표지판이 남아있고 제한속도 표지판이 남아있는 등 흔적은 많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