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초기에 방문하면 주인공 일행은 투명한 상태라 아무 대처도 하지 못하고 그저 개가 독살당하는 사건을 지켜봐야 한다. 사건을 모두 지켜보면 밀레유와 만나는 플래그가 안 보면 스토리가 진행이 안되므로 반드시 봐야 한다.
몸이 투명해지는 현상이 해결되고 나면 카지노에 출입할 수 있게 된다. SFC에선 승률이 매우 낮아 돈과 시간만 축내기 일쑤인 함정카드 취급이었으나, DS판에선 100코인 슬롯이 추가되어 적당히 조절하면 게임 초반부터 수만길의 코인을 딸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카지노가 되었다.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면 여러 가지 정보가 갱신되어서 게임의 진행에 중요한 정보를 다수 입수할 수 있으니 여러 번 와야 한다.
몸이 투명해지는 현상이 해결되고 나면 카지노에 출입할 수 있게 된다. SFC에선 승률이 매우 낮아 돈과 시간만 축내기 일쑤인 함정카드 취급이었으나, DS판에선 100코인 슬롯이 추가되어 적당히 조절하면 게임 초반부터 수만길의 코인을 딸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카지노가 되었다.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면 여러 가지 정보가 갱신되어서 게임의 진행에 중요한 정보를 다수 입수할 수 있으니 여러 번 와야 한다.
3. 마을의 주요 사람들
- 죠셉
촌장의 아들. 메라니를 사랑하고 있었으나 독살 사건의 누명을 쓰고 감금당했다가 상인에게 팔려나가자 크게 낙심한다. 이후 메라니가 돌아온 뒤에는 행복하게 같이 산다.
- 아만다
개 독살 사건의 진범. 죠셉을 좋아해서 메라니를 질투했고, 메라니가 준비한 개밥에 몰래 독을 타서 개를 죽인 뒤 메라니에게 누명을 씌워 여행 상인에게 팔려가게 만들었다. 본인 말로는 이 정도로 사태가 커질 줄은 몰랐다고 하는데, 이후로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멀쩡하게 잘 살다가 죠셉과 메라니가 완전히 맺어지자 그냥 다른 남자나 만날까 하며 태연한 모습을 보인다.
- 핫산의 어머니
핫산의 어머니. 평범한 어머니다.
- 술집 바니걸
술집의 바니걸. 몬스터에게 습격당했을 때 푸른 옷을 입은 검사가 구해줬다고 하며 완전히 반해서 일은 안 하고 바 마스터에게 같은 이야기만 계속하고 있다. 이래도 계속 고용하는 마스터가 대단하다. 푸른 검사는 예상했던 대로 테리이며 리메이크에서 테리를 데려가면 전용 동료회화를 들을 수 있다.
- 감옥의 사나이.
뭔가 죄를 저질러 촌장이 창고 감옥에 가둬버렸다는 사내. 큰 죄는 아닌 것 같지만 중간에 촌장이 풀어주지 않고 열쇠를 들고 마을을 떠나버려서 계속 갇혀버리고 만다. 나중에 최후의 열쇠를 얻어서 주인공이 열어주면 "됐어! 이미 포기했어! 난 여기서 계속 살 거야 흥!" 하며 안 나간다.
[1] 절망의 마을에서 "난 어느 마을에서 촌장이었던 사람이다. 딸꾹."이라고 말을 하는 주정뱅이를 만나는데, 리메이크판의 동료 회화 중 동료들이 "이 사람 어디서 본 사람인데..."라는 말을 하는 걸 보아 산마리노 촌장으로 추정된다. 주인공 일행이 만났던 사람들 중 실종된 촌장은 이 사람밖에 없기 때문.[2] 절망의 마을에서 "난 어느 마을에서 촌장이었던 사람이다. 딸꾹."이라고 말을 하는 주정뱅이를 만나는데, 리메이크판의 동료 회화 중 동료들이 "이 사람 어디서 본 사람인데..."라는 말을 하는 걸 보아 산마리노 촌장으로 추정된다. 주인공 일행이 만났던 사람들 중 실종된 촌장은 이 사람밖에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