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사평면
沙坪面 / Sapyeong -myeon | |
국가
| |
광역자치단체
| |
기초자치단체
| |
인구
| 2,2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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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86.53㎢
|
인구밀도
| 26.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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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법정리
| 16리
|
면사무소 소재지
| 사평리
|
1. 개요
2. 지리
3. 교통
3.1. 철도
철도는 지나가지 않는다.
3.2. 버스
사평면에 버스가 다닌 건 꽤 오래되었다. 1963년에 광주의 시내버스가 동복까지 갔고[1], 현재도 그 영향이 남아 화순군의 군내버스인 화순교통과 광주광역시 시내버스가 다닌다. 특히 2007년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의 대개편 전에는 117번이 좌석버스로 운행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중형버스로 다니고 운행시간도 오전까지 운행하게 되면서 옛말이 되었다.
또한 보성군의 보성교통 버스 역시 하루 네 번 사평을 왔다 갔다 한다.
또한 보성군의 보성교통 버스 역시 하루 네 번 사평을 왔다 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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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덕80
보성터미널에서 출발해 문덕면까지 가는 버스지만, 하루 네 편이 사평까지 간다. 중간에 벚꽃길로 유명한 대원사를 경유하여 온다.
3.3. 도로
4. 하위 법정리
4.1. 검산리
4.2. 남계리
4.3. 내리
4.4. 다산리
4.5. 대곡리
이름의 유래는 도곡면 대곡리와 같이 한실마을을 한자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생겼고, 한자 역시 동일하다. 하지만 도곡면 대곡리는 농경지가 여기보다 많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도곡면 대곡리는 국보로 지정된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이 나온 곳이기도 해서 인지도는 도곡면 대곡리가 더 높다.
옆으로 사수리, 주산리, 검산리, 운산리와 마주하며 위로는 사평리, 아래로는 보성군 문덕면과 접한다. 217번 검산행이 이 마을을 경유한다.
옆으로 사수리, 주산리, 검산리, 운산리와 마주하며 위로는 사평리, 아래로는 보성군 문덕면과 접한다. 217번 검산행이 이 마을을 경유한다.
4.6. 벽송리
4.7. 복교리
이름의 유래는 동복골 마을과 독다리 마을의 '복'자와 '다리(교)'를 따서 지어졌는데, 동복골 마을은 사평면이 동복현에 속했을 때 동복 고을의 관문이라 하여 지어졌고, 독다리 마을은 마을 앞에 흐르는 동복천에 돌다리가 있었다고 해서 지어졌고, 독다리 마을을 한자로 풀면 '석교'가 되기 때문에 뒤의 '교'자를 따서 복교리가 되었다.
마을 한 가운데로 동복천이 주암호와 만나고, 동복천을 따라 15번 국도가 따라간다. 위로 남계리와 접하고, 옆으로 주산리와 순천 주암면과 접하며, 아래로 보성 문덕면과 접한다.
217번과 보성교통이 오지만, 정작 217번은 남계삼거리에서 남계리, 유마사 방면으로 확 틀어버리고, 예전에는 217번 용암행도 있었지만 폐선이 되면서 복교리 깊숙히 들어오는 버스는 화순 버스가 아닌 보성교통이 되어버리고 말았다(...)여기와 상황이 비슷한 게 화순군 안에 있긴 했었다[4]
마을 한 가운데로 동복천이 주암호와 만나고, 동복천을 따라 15번 국도가 따라간다. 위로 남계리와 접하고, 옆으로 주산리와 순천 주암면과 접하며, 아래로 보성 문덕면과 접한다.
217번과 보성교통이 오지만, 정작 217번은 남계삼거리에서 남계리, 유마사 방면으로 확 틀어버리고, 예전에는 217번 용암행도 있었지만 폐선이 되면서 복교리 깊숙히 들어오는 버스는 화순 버스가 아닌 보성교통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4.8. 사수리
4.9. 사평리
사평면의 중심지이자 사평면의 유래가 된 마을. 이름의 유래는 모래가 많은 들이라고 붙여진 것이 그 유래이다.
사평면의 중심지라서 예전 면 명칭이 '남면'이었을 때도 '사평'이라는 이름이 많이 통용되었고, 화순에서 농어촌버스를 운영하는 화순교통 역시 '남면'이라 하지않고 '사평'이라고 한 것에서 이를 알 수 있다.
면사무소와 농협, 보건소, 파출소, 면 복지회관, 사평초등학교, 사평공소[5]가 있고, 명승 제 89호인 임대정원림이 이곳에 있다. 또한 사평기정떡으로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
15번 국도와 822번 지방도가 사평리를 교차하며, 228번[6]과 217번은 모두 사평리에서 종착하거나 사평리를 경유하고, 보성에서 온 보성교통도 하루 네 번 여기까지 들어온다.
사평면의 중심지라서 예전 면 명칭이 '남면'이었을 때도 '사평'이라는 이름이 많이 통용되었고, 화순에서 농어촌버스를 운영하는 화순교통 역시 '남면'이라 하지않고 '사평'이라고 한 것에서 이를 알 수 있다.
면사무소와 농협, 보건소, 파출소, 면 복지회관, 사평초등학교, 사평공소[5]가 있고, 명승 제 89호인 임대정원림이 이곳에 있다. 또한 사평기정떡으로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
15번 국도와 822번 지방도가 사평리를 교차하며, 228번[6]과 217번은 모두 사평리에서 종착하거나 사평리를 경유하고, 보성에서 온 보성교통도 하루 네 번 여기까지 들어온다.
4.10. 용리
4.11. 운산리
4.12. 원리
4.13. 유마리
유래는 이곳에 있는 유명한 절인 유마사에서 땄으며, 유마사는 627년(백제 무왕 28년) 중국에서 건너온 유마운에 의해 창건되어 그의 이름을 따 유마사가 되었다.
뒤로는 화순에서 두 번째로 높은 모후산(919m)이 자리잡고 있으며, 모후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인 내남천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위로는 동복면 유천리와 접하고 옆으로 다산리, 내리, 순천시 송광면과 접하며 아래로 남계리와 접한다.
산골짜기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어 다닐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고, 그마저도 바로 아랫동네인 남계리를 거쳐야만 들어올 수 있지만, 217번 유마사행이 들어오는 건 그나마 다행.
동네 이름의 유래가 된 유마사와 모후산, 모후산에 설치된 강우레이더기지가 있다.
뒤로는 화순에서 두 번째로 높은 모후산(919m)이 자리잡고 있으며, 모후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인 내남천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위로는 동복면 유천리와 접하고 옆으로 다산리, 내리, 순천시 송광면과 접하며 아래로 남계리와 접한다.
산골짜기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어 다닐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고, 그마저도 바로 아랫동네인 남계리를 거쳐야만 들어올 수 있지만, 217번 유마사행이 들어오는 건 그나마 다행.
동네 이름의 유래가 된 유마사와 모후산, 모후산에 설치된 강우레이더기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