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요소
2.1. 사티파사나 (Satipatthana, 사념처)
몸, 느낌, 마음, 법에 대해 생각하고 느낌
2.2. 삼프라쟈나,아프라마다, 아타파 (Samprajaña, apramāda and atappa, 택법)
의식적인 정신 활동에 관한 것들.
각각 정확히 아는 것, 나태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인내, 열심히 임함 으로 번역할 수 있다.
각각 정확히 아는 것, 나태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인내, 열심히 임함 으로 번역할 수 있다.
2.3. 아나파나사티(Anapanasati, 수식관)
주의를 기울인 호흡.
호흡의 길이와 횟수를 세아리는 것이나, 세지 않고 호흡 자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 또한 포함된다. 호흡을 하면 호흡을 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숨을 멈추었다면 멈춘 것을 알아차린다.
호흡의 길이와 횟수를 세아리는 것이나, 세지 않고 호흡 자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 또한 포함된다. 호흡을 하면 호흡을 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숨을 멈추었다면 멈춘 것을 알아차린다.
2.4. 사마타(Samatha, 지(止)
마음의 활동을 멈추는 것.
명상의 한 요소. 힌두교, 요가에서의 명상과 가깝다. 약간의 차이점은 힌두교의 그 것은 어떤 사물이나 개념, 진언에 집중하여 잡념을 잠재우는 반면, 불교에서는 위에 말한 호흡에 집중하는 것을 바탕에 둔다.
사마타 자체는 목표가 아니다. 불교 명상 수행 자료 대부분에서 위파사나와 사마타를 하나의 묶음, 동전의 양면으로 본다. 사마타를 통해 더욱 깊은 위파사나를 불러일으키고, 위파사나가 깊어질수록 사마타 또한 명료해 진다.
명상의 한 요소. 힌두교, 요가에서의 명상과 가깝다. 약간의 차이점은 힌두교의 그 것은 어떤 사물이나 개념, 진언에 집중하여 잡념을 잠재우는 반면, 불교에서는 위에 말한 호흡에 집중하는 것을 바탕에 둔다.
사마타 자체는 목표가 아니다. 불교 명상 수행 자료 대부분에서 위파사나와 사마타를 하나의 묶음, 동전의 양면으로 본다. 사마타를 통해 더욱 깊은 위파사나를 불러일으키고, 위파사나가 깊어질수록 사마타 또한 명료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