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쿠라사쿠라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일본]]의 [[민요]]2. 일본의 [[에로게]]3. 일본의 만화


1. 일본민요






さくらさくら

일본의 민요 중 하나.

에도 시대에 어린이들의 연주곡으로 만들어진 민요이며, 메이지 시대에 고토 연주곡으로 널리 쓰여지게 되었다.

대한민국 음악 교과서의 필수요소로, 초등학교 때 이 노래를 듣고 소름이 끼치거나 무서웠다는 반응들이 많다.#

꽤 유명한 노래라서 어레인지가 자주 되는 편이다. 리듬게임에서는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의 수록곡 ツミナガラ...と彼女は謂ふ에서 처음으로 어레인지로 사용되었으며, 비트매니아 IIDX에 수록된 이 유명하다.

열혈 시리즈열혈고교 돗지볼부에서도 어레인지해서 BGM으로 썼다.

JR 히가시니혼에서 발차 멜로디로 사용중인 역은 야마노테선코마고메역츄오 쾌속선무사시코가네이역[1]이 있다.

동방요요몽에서도 어레인지해서 스태프롤 BGM으로 썼다.

BABYMETAL의 대표곡중 하나인 メギツネ에서도 멜로디가 차용되어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서도 나온다.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에도 나온다. 아래 영상의 25분 10초부터. 푸치니는 중국을 배경으로 한 오페라 투란도트에서도 중국의 민요인 모리화를 삽입하기도 하였다.

한국 영화 택시운전사에서도 피터(토마스 크레치만 분)가 등장할때 나오는 bgm이다. 도쿄 시내의 야경을 비추며 해당 곡이 등장.

이하 가사 전문.

<tablebgcolor="#EDEDED">[ruby(桜さくら, ruby=さくらさくら)]
(벚꽃이여 벚꽃이여)

[ruby(野山も里も見渡す限り, ruby=のやまもさともみわたすかぎり)]
(들과 산도 마을도 보이는 곳마다)

[ruby(霞か雲か朝日に匂ふ, ruby=かすみかくもかあさひににほふ)]
(안개인가 구름인가 아침해의 향기나네)

[ruby(桜さくら, ruby=さくらさくら)]
(벚꽃이여 벚꽃이여)

[ruby(花盛り, ruby=はなざかり)]
(꽃이 한창일 때다)

[ruby(桜さくら, ruby=さくらさくら)]
(벚꽃이여 벚꽃이여)

[ruby(弥生の空は見渡す限り, ruby=やよひのそらはみわたすかぎり)]
(3월(やよい;음력 3월)의 하늘은 보는 곳마다)

[ruby(霞か雲か匂ひぞ出づる, ruby=かすみかくもかにほいぞいづる)]
(안개인가 구름인가 향기 피어오르네)

いざやいざや
(가자꾸나 가자꾸나)

[ruby(見に行かん, ruby=みにゆかん)][3]
(보러 가지 않겠니)

2. 일본의 에로게

미소녀 게임 연말 시상식 수상 실적
[ 펼치기 · 접기 ]


さくらさくら

하이쿠오 소프트에서 제작한 18금 미소녀 에로게. 2009년 6월 26일에 발매되었다.

발매 연기가 흔한 에로게 업계에서도 발매 연기로 유명세를 탔던 작품. 본래는 2008년 4월 25일 발매 예정이었지만 6월 27일 → 8월 29일 → 10월 24일 → 12월 19일로 연기되고 결국 해를 넘겼다. 해를 넘겨서도 2009년 1월 30일 → 3월 27일 → 5월 29일 → 6월 26일로 총 8번 연기되어 겨우 발매되었다.

자학개그인지 게임 내 대사에 "사죄와 게임 발매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결과가 좋지않다구" 라는 대사가 있다(…).

참여 성우 중 한 명인 이토 켄타로는 작품 내에서 로리콘 조연을 맡게 된 것을 알고 꽤나 쓴웃음을 지었다고 한다. 해당 성우에 설명되어 있으나, 그렇잖아도 로리콘 배역 이미지가 굳어져가고 있던 시점이었다(…). 참고로 이 성우는 이 게임에서 조연으로 1인 3역을 맡고 있다.

팬디스크는 한술 더 떠 2010년 12월 발매 예정이었던 작품이 2013년 4월에야 발매되었다. 다만 양치기 소년 효과로 인해 2010년 중 발매를 믿는 사람이 애초에 없었고, 정작 발매된 작품도 무엇때문에 2년 반을 연기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양과 질 면에서 평범했기 때문에 메이커의 평판만 떨어뜨리는 결과가 되었다.

3. 일본의 만화

サクラサクラ

모리시게[4]의 SF 만화다.

별책 소년 챔피언에서 연재됐었다. 2012년부터 연재되어 2015년 전 40화 분량으로 완결됐다. 하렘엔딩

정책적 문제로 유전적 퇴화 위기를 겪으면서 멸망직전에 몰린 근미래의 일본이 배경으로, 유일하게 제대로 된 유전자를 지닌 소년인 주인공이 일본인의 보존을 목적으로 파견된 3명의 소녀(선택교배를 통해 엄선된 정상유전자를 지닌 소녀/신인류로서 유전자조작을 통해 태어난 소녀/일종의 보험으로서 스스로 참가한 서구 백인소녀)와 격리실험지역에서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1] 2020년 9월 1일부로 상행선은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되었다.[2] 실제 발음은 '칸'이 아니라 '카은'에 가깝다.[3] 실제 발음은 '칸'이 아니라 '카은'에 가깝다.[4] 본작이 완결되고 《느닷없는 메이드 시라유키 씨》를 연재하고 있었으나 16화를 마지막으로 갑자기 연재가 중단되었다. 일본의 포털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집안에 뭔가 트러블이 발생했다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