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문종의
후궁이자
경숙옹주의 생모.
문종에게는 8명의 후궁이 있었으며,
왕비와 후궁에게서 3남 5녀를 보았지만 많은 자녀가 요절하여 장성한 자녀는
현덕왕후 권씨 소생인
경혜공주와
단종, 그리고 사칙 양씨가 낳은 경숙옹주 세 명이었다.
사칙 양씨는 이후 딸 하나를 더 낳았으나 이 왕녀는 2세에 사망하였다.
[1]조선의 후궁 중 '사칙'이라는 칭호는 양씨가 유일하다.
왕의 후궁인데 세자궁의 내명부인 "사칙"으로 불리는 점, 문종실록에도 "궁인"으로 불리는 점으로 보아 양씨는 문종 즉위 전에 사망한것으로 보인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