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사조참치 참치캔에 안심따개를 적용하고 있다.)
(홍보 동영상이다. 생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만년 콩라인인데다 최근에는 오뚜기에까지 지위를 위협당하고 있으나, 사실 사조산업 자체는 매우 큰 원양어업 회사로 동원산업에 버금갈 정도였었다. 1980년대 초에 동원이 참치캔을 만든다고? 그럼 우리도 하자... 란 느낌으로 1980년대만 하더라도 동원을 바짝 추격하던 곳이었다. 이 시절 나온 광고가 고추참치 항목의 바로 그것이다. (섹스어필 광고의 전설 아니면 레전드이다.)
동원참치와는 가공 공정이 좀 다른 건지 참치캔의 육질이 좀 더 단단하고 생선풍미도 강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풍미로 느낄 수도 있고 비린잡내로 느낄 수도 있다. 잡내라고 하면 수르스트뢰밍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당연히 그 정도일 리는 없다.
가공참치의 경우 토마토 페이스트를 강하게 쓴다는 특징이 있으며, 특히 야채참치에도 잔뜩 넣는다. 고추참치의 경우 타 사에 비해 고추기름이 많다.
사조산업 (경상남도) 고성공장에서 참치를 생산하고 있다. 더 자세한 것은 사조그룹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