獅子王
원래는 역사속에서
사자처럼 전장에서 용맹을 떨쳤던 왕들을 칭하는 말이었다. 다만 현재는 (주로 금발)머리를 휘날리는 남성들에게 주는 애칭정도가 된 듯. 어째 축구선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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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왕국 리처드 1세의
이명이라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는 Lionheart로 직역하면
사자심왕(獅子心王)이지만, 사자의 같이 용맹하다는 영어의 비유적 표현이니 사자왕이란 번역도 틀리지 않다. 어감도 이쪽이 더 좋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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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제리코 :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링네임이 라이온하트였다. 전매특허 기술인 라이온설트의 기술명 유래도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