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텔레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전역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며 중동에서 유일하게 고정망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이 고정망에 중국
차이나텔레콤이 공개입찰을 하여 이 고정망에 차이나텔레콤이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2세대는
GSM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주가 되는 3세대 이동통신은
WCDMA를 서비스 하고 있다. 4세대 이동통신으로는 독일 지멘스와 협력해서
TD-LTE를 서비스 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 시장 이전에
LG전자가 TD-LTE 스마트폰을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 내 다른 이동통신사인 모바일리와 경쟁을 하고 있으며 경쟁하기 이전에는 사우디 텔레콤이 거의 독점이었으나 3G망 보급 이후 3G고객은 모바일리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