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용의자
이름
신분 | 나이
| CV(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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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죠 하야토
(한성우) 배우 | 42
| 야마구치 요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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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죠 미유키
(오은지) 하야토의 아내 | 37
| 코다 나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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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토미
(윤가영) 전 액션배우, 하야토의 매니저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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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타다오
(이원희) 영화감독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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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건 전에 죽은 인물
키타노 히로유키(손진태)
| 사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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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범인에게 죽은 인물
성명
| 난죠 하야토(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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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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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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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명
| 살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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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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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그래요! 그 사고는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었어요. 그 자가 계획적으로 히로유키를 죽였다고요!"
("그래요, 그 사고는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었어요. 그 자가 계획적으로 진태 씨를 죽였다고요!")
이름
| 요시노 사토미(윤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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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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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전 액션 배우, 연예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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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인원수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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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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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 사신 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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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목
| 살인죄, 불법무기소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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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인 사토미는 3년 전 <사신 진나이> 촬영 중에 사고사한 배우 키타노 히로유키와 사귀는 사이였다. 히로유키는 원래 진나이 배우 난죠 하야토 대신에 진나이 배우를 맡게 되었다. 그는 자동차를 탄 채 촬영을 하게 됐는데[5], 그 과정에서 차가 오작동해 사망했다. 의문투성이인 그의 죽음의 진상을 알기 위해, 사토미는 난죠 하야토의 매니저가 됐다. 사건 한 달 전 술에 잔뜩 취한 그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하야토가 일부러 히로유키가 탄 자동차의 부품을 빼 놓았던 것. 이유는 히로유키에 대한 견제. 그러면서 반성 하나 없는 그의 태도에 분노해 사토미는 이 같은 일들을 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