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링케-잭슨
サムエル・リンケ-ジャクソン Samuel Linke-Jackson | ||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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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사무엘 링케-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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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사무엘 (Samuel, サムエ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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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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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5세 (850년) → 19세 (854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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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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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0cm 에서 180cm 사이 (850년)[2] | 체중 불명 (8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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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직책 | ||
성우
| 타카하시 켄지 (高橋 研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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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트로스코 (David Tro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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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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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중 행적
월 로제 산테 (Snate) 마을 출신. 엘런 예거 일행의 104기 훈련병단 남부 사단 동기이며, 고정포정비단 소속이었다.
키스 샤디스 교관이 왜 훈련병단에 입단했는지 물어보았을 때 "인류에 이 몸을 바치기 위해서"라고 말했고, 이후 엘런 예거가 월 마리아에서 거인을 처음 본 것에 대해 얘기할 때 토마스 와그너, 미나 캐롤라이나, 마르코 보트 등 동기들과 함께 듣고 있었다.
훈련병단 졸업식 이후 엘런 예거가 왜 방벽 밖을 나가야 하는지 연설할 때 토마스 와그너와 함께 듣고 있었다.
트로스트 구 고정포 정비를 동기 미나 캐롤라이나, 토마스 와그너, 코니 스프링거, 엘런 예거와 함께 하다가 사샤 브라우스가 고기를 훔쳐서 가져오자 같이 먹자고 말했다. 그러다 갑자기 등장한 초대형 거인의 습격을 받고 추락사할 위기에서 사샤에게 구조되었다. 이후 정황은 묘사되지 않으나, 구조 과정에서 사샤가 다리에 앵커를 꽂았기 때문에 부상으로 전투에서 열외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진격의 거인 가이드북인 Attack on Titan Character Encyclopedia에 의하면 얼마 안가 사망했다고 하나 오류인지 설정변경인지 이후 128화에 의하면 850년과 854년 사이 조사병단에 입단해서 프록 폴스타 산하 예거파에 소속된 듯하다.
이후 4년이 지난 100화에서 레벨리오 전투가 일어났을때 동기인 다즈와 같이 참여한 것이 확인되었다.[3]
128화에서 재등장. 다즈와 함께 예거파에 소속되어 있었다. 다즈와 함께 예거파에 잠입한 아르민, 코니와 동행한다. 이후 프록이 미카사, 아르민, 코니가 배신자라고 외치자 아르민을 향해 3발이나 격발한다. 이후 트로스트 구 전투 직전, 성벽 위에서의 상황을 발언하며[4] 코니를 쏘기를 주저하다가 결국 코니에게 제압당하고 다즈와 함께 살해당한다.
3. 인간관계
4. 어록
인류에 이 몸을 바치기 위해서 입니다!
너흰 우릴 배신했어, 그렇잖아? 코니... 영토를 넓히고 같이 고기를 먹자고 해놓고선... 아 제길... 왜... 이렇게 됐을까...
배신자들!! 어째서?!! 우린 동료 아니었어?! 멈춰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