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9년,
프랑스의
화학자인 L. 부아보드랑에 의해 학계에 발표되었다.
최초 채굴지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광산이었으며 사마스카이트란 이름이 사마스카이트를 채굴한 광산의 책임자였던 현장감독 사마르스키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2] 추가적인 가공을 하지 않은 자연상태에서도 알파붕괴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자연
방사능을 내뿜는 방사능 물질이기도 하다. 사람에게 위험한 수준은 아니다.
진한 황산과 묽은 무기산에 녹으며
조흔색은 적갈색이다.
자연상태에선 노란빛이 도는 회색금속으로 압력에는 강하지만 충격에 약해 잘 부서지고, 뜨거운 물을 부우면
수소가 발생한다.
네오디뮴 자석의 뒤를 이어 강력한 자성과 높은 안정성을 가진 자석으로 유명한
코발트 사마륨자석이 사마스카이트에서 뽑아낸 사마륨을 코발트와 잘 버무려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