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우리말이며 정확히는 "국수, 새끼, 실 따위를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를 뜻하는
동사인 '사리다'에서 파생된 명사다. 다만
표준 용법은 아니다.
라면사리 형태로 판매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마른 사리가 뭉쳐진 모양이
뇌 형상과 비슷한 것에 착안하여 인터넷 상에서 무개념한 사람을 비방할때 "머릿속에
뇌 대신
우동사리가 들어있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조석 간만의 차가 큰, 물 많이 들어오는 때. 보통 보름이나 그믐에 일어난다. 반대말은 '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