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라수와 불교
3. 대중문화 속의 사라수(사라쌍수)
- 세인트 세이야 최강의 존재이기도 한데, 빅뱅급의 위력을 가진 아테나 엑스클라메이션을 정통으로 쳐맞고도 멀쩡한 무적의 나무다. 이것을 가지고 목성의를 만들면 최강이 될것 같지만, 벌목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기에 별 의미는 없어 보인다.
일단 이 나무를 채벌할 수 있는 도끼나 톱이 있을 리 없잖아???
신화의 시대부터 사라쌍수의 꽃잎은 공간을 넘어 아테나에게 전해진다고 하며, 넥스트 디멘션에서 천웅성 가루다 스이쿄가 이 꽃잎을 이용해 성역에 닥칠 위기를 알렸다.
[1] 태풍으로 링크되어 있는데, 므란티(Meranti)는 사라수를 말레이시아에서 이르는 말이며 이를 태풍 이름으로 제출한 것이다. 메란티는 이를 영어식으로 읽은 것.[2] 白鐘沙羅 & 白鐘双樹. 둘의 이름을 합치면 사라쌍수가 된다.[3] 그러니까 음양술 따윈 전혀 모르는데도 식신을 만들어버린 것이다.히로마사의 능력도 ㅎㄷㄷ하지만 월금의 재료가 사라쌍수인 덕도 있을 듯.[4] '기원정사의 종소리는 제행무상의 울림이며, 사라쌍수의 꽃잎은 성자필쇠의 이치를 나타내도다.' 애니메이션 BECK 1화에서 다나카 유키오가 영어 시간에 잘못 말한 구절이다.[5] 白鐘沙羅 & 白鐘双樹. 둘의 이름을 합치면 사라쌍수가 된다.[6] 그러니까 음양술 따윈 전혀 모르는데도 식신을 만들어버린 것이다.히로마사의 능력도 ㅎㄷㄷ하지만 월금의 재료가 사라쌍수인 덕도 있을 듯.[7] '기원정사의 종소리는 제행무상의 울림이며, 사라쌍수의 꽃잎은 성자필쇠의 이치를 나타내도다.' 애니메이션 BECK 1화에서 다나카 유키오가 영어 시간에 잘못 말한 구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