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판 명칭
| Surrak, the Hunt C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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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사냥 대장 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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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2}{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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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생물 — 인간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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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 당신의 턴 전투 시작에,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들의 공격력 총합이 8 이상이라면,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 그 생물은 턴 종료까지 신속을 얻는다.
"아타르카님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만한 영광이 또 있으랴?" | ||
공격력/방어력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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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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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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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발톱 서락의 타르커의 용 버전.
1. 공개 과정
맨처음 이름이 공개된 것은 재창조된 운명 프리릴리즈 때 나눠준 우진의 운명 부스터에서 나오는 바뀐 세상이면 어떻게 변할까를 보여준 아이녹 추적꾼의 플레이버 텍스트였다. 일러스트는 페니 아케이드 엑스포 보스턴에서 공개됐는데 당시 정황은 다음과 같다.
Doug Beyer: 어떤 세계에서는 서락이 곰을 패고 다녔죠. 하지만 우린 지금 타르커의 용에 있습니다. 이, 이제 곰을 때리고 다니지는 않아요. (In one timeline, Surrak punched bears. Now this is Dragons of Tarkir. T..this is We're not bear punching here.)
대중: (야유, 탄식)
Doug Beyer: 아, 물론 주먹질은 있습니다.(But there is punching!)
대중: (박수)예이! 우워워워워워워
이 일러스트가 쓰인 카드는 장엄한 대결로 플레이버 텍스트는 "역사가 어떻게 꼬이든 살아남는 전설은 있다." 타르커의 용에서는 곰들의 공격력이 4에서 3으로 내려가서 싸우면 죽진 않지만 칸의 곰들하고 싸우면 죽는 것은 개그. 원래 이 꼬는 부분을 1. 용이 곰을 펀칭한다. 2. 곰이 서락을 펀칭한다(…) 3. 서락이 용을 펀칭한다라는 세 가지 버전을 고민하다가 2의 플롯에는 용이 안 나오니까 제외. 1과 3 중에서 기왕 펀치할꺼면 서락이 낫지란 이유로 서락이 선택됐다.
2. 능력
유흥의 신 제나고스와 같은 타이밍에 신속을 주는 능력으로 서락 자신도 공격력이 5이기에 양털갈기 사자 같이 공격력이 3인 생물 하나나 엘프 신비주의자 + 달그락발톱 신비주의자 같이 마나 펌핑 하는 애들만 몇 개 깔려 있어도 나온 다음에 바로 공격이 가능하다. 특히 단독으로 신속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뛰어난 부분. 마크 로즈워터에 따르면 녹색한테 신속은 잘 안주지만 서락 정도면 예외로 둬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썩어가는 레기사우루스, 태초의 굶주림, 갈타, 불굴의 로나스와 같이 발비에 비해 공격력이 강한 생물들에게 신속을 줄 수 있는 녹색 카드라서 파이어니어의 골가리 스톰피 덱에 가끔 보인다.
썩어가는 레기사우루스, 태초의 굶주림, 갈타, 불굴의 로나스와 같이 발비에 비해 공격력이 강한 생물들에게 신속을 줄 수 있는 녹색 카드라서 파이어니어의 골가리 스톰피 덱에 가끔 보인다.
3. 설정
4. 여담
용발톱 서락과 사냥 대장 서락에서 이어지는 저 주먹질이 워낙 컬트적인 인기를 얻어서인지, 2017년 출시된 개그성 세트인 Unstable에서 'Really Epic Punch'란 카드까지 나왔다. 이번에는 서락에게 얻어맞은 곰이 서락에게 얻어맞은 용을 후려갈긴다(...)이 동네 서열은 인간>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