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메뉴
* 쫄라, 볶음밥: 전체적으로 맛이 강하고 달달하고 짜나, 크게 맵지는 않다. 쫄라는 즉석에서 조리해주며, 짜장으로 변경할 수 있다. 손잡이 없는 무쇠 그릇에 담겨나와서 그릇이 매우 뜨거우니 주의. 떡은 쌀떡을 사용한다. 눌어붙기 전에 빨리 비벼주는 것이 좋다.
- 왕쫄라(4,000원, 1인분): 대표 메뉴. 사실 쫄라의 원조는 옆에 있는 환희분식이지만, 당시 그곳에는 쫄라 하나만 팔고 있었고, 뽀빠이 분식은 뽀빠이볶음밥 등 더 다양한 메뉴를 팔아서 환희분식보다 인기가 많아졌다고 한다.
- 떡쫄라(4,000원, 1인분): 왕쫄라는 떡이 몇 개 없는데, 떡쫄라는 떡이 좀 더 들어가있다.
- 뽀빠이볶음밥(5,000원, 大 6,000원): 콩나물, 깻잎, 김, 날계란, 떡볶이 국물이 들어간 볶음밥. 그릇이 뜨거워서 주문하면 직원이
화려한 손놀림으로직접 비벼주고 가기도 한다. 볶음밥 그릇은 왕쫄라와 다르게 밑이 둥근데, 그 이유는 그릇을 돌려가면서 섞어주기 때문.
* 떡라면(4,000원)
* 떡쫄라(4,000원)
* 국물오뎅(4,000원)
* 야끼만두, 김말이(500원, 개당): 튀김은 미리 만들어서 식은 것을 올려준다.
* 계란(500원)
* 라면, 쫄면, 오뎅, 떡 추가(1,000원)
* 떡쫄라(4,000원)
* 국물오뎅(4,000원)
* 야끼만두, 김말이(500원, 개당): 튀김은 미리 만들어서 식은 것을 올려준다.
* 계란(500원)
* 라면, 쫄면, 오뎅, 떡 추가(1,000원)
2.1. 없어진 메뉴
2010년 재단장을 거쳐 메뉴가 간소화되면서 없어졌다.
- 즉석떡볶기
- 칼국수
- 떡만두
- 라면
- 못난이김밥: 기본적인 재료가 들어간 평범한 김밥이다.
- 쫄면
- 비빔·물냉면
- 물·비빔국수
- 짜장볶음밥
- 짜장떡볶기
- 순대볶음
- 쫄라 (3,500원)크기만 큰 왕쫄라만 남고 사라졌다. 왕쫄라와 쫄라의 차이점은 단순 사이즈이므로,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 무채: 단무지와 함께 나오던 반찬.
3. 서비스
앞접시, 단무지, 물은 셀프이다. 볶음밥을 주문하면 국물오뎅이 곁들여 나온다. 포장도 가능하다. 남은 밥은 은박지에 싸서 비닐봉투에 넣어준다.
두 할머니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응대가 친절하지는 않다는 평이 많다. 초대 할머니는 계시지 않는다, 할머니 두분 중 한분이 그만두실 경우 새로운 분이 오셔서 일을 배우시고, 나머지 분이 떠나시면 또 다른 분이 오셔서 빈자리를 메꾸는 식으로 유지되고 있다. 두분이 동시에 바뀌지 않으셔서 그런지, 맛은 늘 한결같다.
두 할머니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응대가 친절하지는 않다는 평이 많다. 초대 할머니는 계시지 않는다, 할머니 두분 중 한분이 그만두실 경우 새로운 분이 오셔서 일을 배우시고, 나머지 분이 떠나시면 또 다른 분이 오셔서 빈자리를 메꾸는 식으로 유지되고 있다. 두분이 동시에 바뀌지 않으셔서 그런지, 맛은 늘 한결같다.
4. 시설
지하상가 특성상 조명이 어둡고 개방된 매장이며, 상대적으로 덜 위생적인 분위기이다. 테이블과 의자는 2015년에 재단장을 거치면서 새로 교체하였다. 냉장고 위에 TV 한 대가 놓여있다. 상가에 화장실과 주차구역이 있다. 식당 이용 시 1시간 반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식기는 깨끗하지 못한 편이다. 자주오는 손님들은 보통 앉자마자 본인이 사용할 식기와 테이블을 휴지로 직접 닦는다.
식기는 깨끗하지 못한 편이다. 자주오는 손님들은 보통 앉자마자 본인이 사용할 식기와 테이블을 휴지로 직접 닦는다.
5. 여담
- 이밥차에서 뽀빠이볶음밥 요리법을 제공하고 있다. #
6. 외부 링크
[1] 간판 홍보 문구인데, 이 간판도 2010년에 단 것이라 햇수로 따지면 30년이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