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의 적재함을 개조해서 만드는 버스. '버럭'이라고 하기도 한다.
민수형으로 운행하는 것은 없고 공군에서 '진중버스'라는 이름으로 운행 중이다.
노부스를
개조했다.
많은 아시아의 낙후된 국가들이 운용 중인데, 일본제 픽업트럭을 베이스로 하고 에어컨은 없는 경우가 많다.
트럭 개조 버스는 아니지만 트럭을 베이스로 한 밴이
존재한다. 토요타 다이나 베이스이다. 다만 이 물건은 원래부터 승객 수송용이 아닌 화물 수송용이기 때문에
[1] '트럭 개조 버스'와는 방향성이 좀 다른 차량이다.
트럭킹이라고 해서 트럭 개조 버스를 타고 관광을 하는 여행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