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롯데제과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1993년 출시됐다.
팥빙수 아이스크림을 표방하고 있다. 팥맛 아이스크림 내부에 위에서부터 연유, 팥+ 얼음 믹스가 들어가 있다. 특히 연유가 들어있는 것이 이 아이스크림의 아이덴티티라고 할만하다. 다만 연유 층과 팥+얼음 믹스가 들어간 부분이 아예 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아무리 해도 팥빙수를 먹듯이 둘을 섞어먹기는 좀 힘들다. 팥때문에 빙빙바 2개 + 약간의 우유를 그릇에 한번에 넣고 비벼서 팥빙수 비슷하게 먹는 레시피가 은근히 흥하기도 했다.
비비빅, 아맛나, 바밤바 다음으로 메로나, 누가바와 함께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6개 중 가장 막내다.[1]팥 아이스크림 중에서는 비비빅이나 깐도리 보다는 젊은 세대도 좋아하는 편
2004년 경에는 녹차빙수를 표방한 빙빙바 녹차맛도 출시되었으나, 곧 묻혔다. 아이스크림 속에 내용물이 들어있는 식이기 때문에 장기간 밖에 두어서 녹아버리면 아예 수습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연유가 새나와서 매우 끈적해진다.
2. 그 외
[1] 모두 메로나를 제외하면 모두 70년대 아이스크림이다. 메로나는 1년 빠른 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