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한국의 공공자전거들과 달리 자전거가 상당히 내구성 좋은 고가의 자전거인게 특징이다. 이 때문에 보증금을 100불정도 끊는데, 자전거를 잃어버리거나 하지 않는이상 돌려받는 돈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자전거 시간도 30분으로 매우 빡빡한편이라 반드시 주의를 해야한다. 특히 주말에 장 드라포로 빅시를 끌고가는 짓은 하지말자 단 빅시 스테이션이 그만큼 많으니 크게 상관할 필요는 없다. 간혹 맛탱이간 기계들이 있어서 문제지...콩코디아 앞이 특히 그렇다
2010년 서울특별시 오세훈시장이 캐나다 방문중 영감을 받아 빅시를 서울특별시에 도입하려 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무산된 바 있다.# 이후 서울시 공공자전거는 2014년 박원순 시장에 의해 따릉이로 재탄생되었다. 어떻게 보면 따릉이의 모태가 된 셈.
2010년 서울특별시 오세훈시장이 캐나다 방문중 영감을 받아 빅시를 서울특별시에 도입하려 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무산된 바 있다.# 이후 서울시 공공자전거는 2014년 박원순 시장에 의해 따릉이로 재탄생되었다. 어떻게 보면 따릉이의 모태가 된 셈.
3. 이용방법
가까운 빅시 스테이션의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구입하여 이용하면 된다. 1-DAY가 보증금 빼고약 5달러정도 한다.
티켓을 끊으면 티켓에 번호가 나오는데, 번호를 눌러서 원하는 자전거를 꺼내면 된다. 마찬가지로 (1-DAY 이상 끊었을때) 다른 빅시 스테이션 환승할때도 키오스크에 카드를 넣고 새롭게 티켓을 끊은다음에, 다시 티켓의 비밀번호를 눌러서 원하는 자전거를 꺼내 타면 된다. 단 환승할때는 대략 3~5분정도 시간을 두고 해야하니 유의해야한다.
티켓을 끊으면 티켓에 번호가 나오는데, 번호를 눌러서 원하는 자전거를 꺼내면 된다. 마찬가지로 (1-DAY 이상 끊었을때) 다른 빅시 스테이션 환승할때도 키오스크에 카드를 넣고 새롭게 티켓을 끊은다음에, 다시 티켓의 비밀번호를 눌러서 원하는 자전거를 꺼내 타면 된다. 단 환승할때는 대략 3~5분정도 시간을 두고 해야하니 유의해야한다.
4. 기타
[1] 왜냐하면 퀘벡 주 내에 라틴계 이민자들이 꽤 많이 이주해오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