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선언 (2021) Emergency Declaration 장르드라마, 재난감독한재림각본한재림제작-출연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촬영-음악-제작비200억원 이상제작사㈜우주필름[1]개봉일 2021년촬영 기간(예정)2020년 5월 31일~10월 24일[2]배급사 쇼박스화면비-상영 시간- 분월드 박스오피스-대한민국 총 관객 수-상영 등급미정1. 개요2. 상세3. 예고편4. 시놉시스5. 등장인물5.1. 주연6. 설정7. 줄거리8. 평가9. 흥행9.1. 대한민국9.2. 기타 국가10. 여담1. 개요2021년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항공 재난을 소재로 한다.《우아한 세계》, 《관상》[3]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영화로,《더 킹》 이후 약 4년만의 복귀작이다.2. 상세개봉 전, 캐스팅 만으로도 영화 팬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되고 있는데 무려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등 내로라 하는 최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하기 때문이다. 이에 '캐스팅만으로도 천만' 등의 우스갯소리도 나오는 중.3. 예고편4. 시놉시스5. 등장인물5.1. 주연송강호 - 전대미문의 항공 재난 사태를 뒤쫓는 형사이병헌 - 비행기 공포증이 있으나 딸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전도연 - 비행기 재난 사태에 맞서는 장관김남길 - 재난 상황에 맞닥뜨린 부기장임시완 - 홀로 비행기에 오른 승객김소진 - 객실 승무원박해준 - 청와대 위기관리센터 실장6. 설정7. 줄거리8. 평가9. 흥행9.1. 대한민국9.2. 기타 국가10. 여담이병헌과 송강호는 밀정, 송강호와 전도연은 밀양, 이병헌과 전도연은 백두산 이후 다시 만난 작품이다. 송강호와 임시완은 변호인, 전도연과 김남길은 무뢰한, 임시완과 박해준은 미생 이후로 다시 만났다. [1] 한재림 감독이 대표로 있는 회사다.[2] 본래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갔어야 했으나, 코로나 19의 여파로 연기되었다. [3] 둘 다 송강호를 주연으로 한 영화이며, 이번에 다시 재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