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주로
등산 도중
텐트를 치지 않고 간단하게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숨어들어가 하룻밤을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노숙[1] 아래 2번 문단과 뜻이 비슷하다. 발음은 독어로 '비박' 프랑스어로 '비부액'
[2]에 가까운데 한국에서 '비박'이라고 굳어져서 한국어같은 느낌이 난다.
[3] 참고로
스페인어에도 같은 뜻의 vivac이라는 단어가 있다.
어원은 독일어가 맞는데, 프랑스어가 더 알려져 있고, 숙박의 반대말이랍시고 한자어로 가장
잘못 알려져 있다.
非泊이 아니다.
숙박하지 않다. 위 1번 문단과 뜻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