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한국 전자 기기 게임(비디오 게임 등)의 기원에 대한 정보는 확실하지 않다.
개발이 아닌 도입부터 역사를 따지면 1975년 서울 명동에 위치한 미도파백화점 본점[1]에서 '컴퓨터 TV'라는 이름으로 퐁 클론을 입하한게 한국에서 최초로 등장한 비디오게임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의 모습은 퐁 캐비닛같아보이지만 설명을 보면 당시 클론이 난립했던 퐁 콘솔을 이야기하는듯 싶다. 이후 70년대말부터 오트론전자에서 퐁 클론을 생산한다. 여튼 이 시기 이후 초반에는 미국, 일본 등 해외의 게임을 들여오는 데 주력했으며 오락실 게임이나 컴퓨터 게임을 막론하고 대부분이 해외에서 들여온 게임이었다. (갤러그 같은 슈팅게임부터 팩맨 같은 게임까지 대부분이 해외산 게임) 혹은 이들 게임을 카피하거나 해킹하는 게임들이 많았다.
1983년 12월 27일, 태광전자는 동아일보를 통해 새로운 가정용 게임기 "매지컴"을 내놓았다고 홍보했다. 게임기의 가격은 95,000원, 게임 카트리지 가격은 25,000원으로, 디자인은 전화기 번호판에 패들이 달린 컨트롤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70년대 게임기 모습이었다. 또한 제작사는 이 게임기가 16비트의 마이크로프로세서 CPU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로 보아 마텔 사의 인텔리비전의 변형판 내지 클론으로 추측이 된다. 하지만 외형은 다른 인텔리비전 변종들과는 또 확실히 다르다. 이 콘솔은 1983년에 존재했던 게임기로 확인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출시했지만 한국 시장은 아직 그 기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고, 현재는 기체가 남아있는지 알 길이 없다.
1985년 12월 10일, 대우전자에서는 MSX를 간소화시켜 만든 게임기 재믹스를 발매했다.
1985년 12월 12일, 황선탁이 그의 아들인 황건순의 소프트 개발을 알리기 위해 스태틱소프트가 세워졌다. 1985년부터 87년까지, 황건순은 삼성전자의 8비트 컴퓨터인 SPC-1000으로 PC-6001용으로 나온 게임들을 허가를 받지 않고 컨버전해서 이식했다 (매일경제에 황건순의 모습이 나온다.). 현재도 스태틱소프트는 황건순이 2002년에 E-Wall이란 이름으로 바꿔 소프트웨어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비슷한 때 삼미 그룹도 삼미 퍼스컴을 개설하여 SPC-1000으로 제비우스, 토이야, 디즈니 랜드 등을 컨버팅했다,
개발이 아닌 도입부터 역사를 따지면 1975년 서울 명동에 위치한 미도파백화점 본점[1]에서 '컴퓨터 TV'라는 이름으로 퐁 클론을 입하한게 한국에서 최초로 등장한 비디오게임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의 모습은 퐁 캐비닛같아보이지만 설명을 보면 당시 클론이 난립했던 퐁 콘솔을 이야기하는듯 싶다. 이후 70년대말부터 오트론전자에서 퐁 클론을 생산한다. 여튼 이 시기 이후 초반에는 미국, 일본 등 해외의 게임을 들여오는 데 주력했으며 오락실 게임이나 컴퓨터 게임을 막론하고 대부분이 해외에서 들여온 게임이었다. (갤러그 같은 슈팅게임부터 팩맨 같은 게임까지 대부분이 해외산 게임) 혹은 이들 게임을 카피하거나 해킹하는 게임들이 많았다.
1983년 12월 27일, 태광전자는 동아일보를 통해 새로운 가정용 게임기 "매지컴"을 내놓았다고 홍보했다. 게임기의 가격은 95,000원, 게임 카트리지 가격은 25,000원으로, 디자인은 전화기 번호판에 패들이 달린 컨트롤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70년대 게임기 모습이었다. 또한 제작사는 이 게임기가 16비트의 마이크로프로세서 CPU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로 보아 마텔 사의 인텔리비전의 변형판 내지 클론으로 추측이 된다. 하지만 외형은 다른 인텔리비전 변종들과는 또 확실히 다르다. 이 콘솔은 1983년에 존재했던 게임기로 확인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출시했지만 한국 시장은 아직 그 기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고, 현재는 기체가 남아있는지 알 길이 없다.
1985년 12월 10일, 대우전자에서는 MSX를 간소화시켜 만든 게임기 재믹스를 발매했다.
1985년 12월 12일, 황선탁이 그의 아들인 황건순의 소프트 개발을 알리기 위해 스태틱소프트가 세워졌다. 1985년부터 87년까지, 황건순은 삼성전자의 8비트 컴퓨터인 SPC-1000으로 PC-6001용으로 나온 게임들을 허가를 받지 않고 컨버전해서 이식했다 (매일경제에 황건순의 모습이 나온다.). 현재도 스태틱소프트는 황건순이 2002년에 E-Wall이란 이름으로 바꿔 소프트웨어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비슷한 때 삼미 그룹도 삼미 퍼스컴을 개설하여 SPC-1000으로 제비우스, 토이야, 디즈니 랜드 등을 컨버팅했다,
한국게임으로 그 존재가 확실한 최초의 게임은 토피아가 1986년 배급한, MSX용 게임 공모 1,2집이다.[2] 그렇지만 이 게임들은 제목 그대로 공모전에서 당선된 게임들을 묶은 합팩이기 때문에 최초의 상업용 게임으로 인정하기 힘들어 잘 언급되지 않는다. 게다가 현재 게임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3]
파일:external/www.hardcoregaming101.net/invader38a.jpg 파일:external/http://www.hardcoregaming101.net/fruitspack.jpg
이후 다시 토피아가 1986년 금성 FC-150용으로 개발했다고 하는 '인베이다 38'과 '후르츠팩'이라는 게임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이 게임은 커버 외에는 존재를 알 수 없다. 그리고 제목만 봐도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후르츠 패닉의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최초의 게임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한국에서 제대로 제작된 최초의 상업게임[4]은 1987년 애플2용으로 개발된 신검의 전설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외에 언급되는 게임으로 MSX 용으로 제작된 슈팅 게임 그날이 오면은 거의 동시기였으나 1편이 발매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비교대상에 세울 수가 없고[5], 역시 MSX용으로 나온 대마성 녹색의 기사 편은 1988년 작이다. 그 외에 한국에서 최초로 제작된 게임으로 추정되는 게임인 재미나의 형제의 모험이 1987년에 등장했으나, 이건 누가 봐도 마리오브라더스의 이미테이션 게임이었기 때문에 최초의 게임으로는 인정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고, 하드코어 게이밍 등의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볼 때 시기적으로 미세하게 신검의 전설이 앞선 것으로 알려져있다. 신검의 전설이 8월, 형제의 모험이 12월 작으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초반에는 실험작에 가까웠으며, 상용화에 성공하고 상업적 이익을 거둔 게임은 IBM으로 출시된 폭스 레인져가 최초라고 일컬어진다. 이후 게임 제작 붐이 일어났으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등이 흥행을 거두는 데 성공하며 한국 게임 산업은 수입 일변도를 벗어나 성장하기 시작했다.
한국 초기 게임의 역사에 관심이 있고, 발품을 팔기 싫다면 기본적인 영어실력이 필요하다. 왜냐고? 한국 초기 게임의 역사를 가장 제대로 정리해놓은 곳은 한국 사이트가 아니라 영어권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특히 하드코어 게이밍 101[6] 사이트의 한국 게임의 역사 카테고리에서 다루고 있는 자료들의 상당수는 현재 한국의 어느 홈페이지에서도 찾을 없는 자료들이 많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 사이트 내용을 작성한 사람은 Derboo라는 독일인으로 한국 게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며, 어떤 사람이 그에게 직접 받은 메일 답변에 의하면 사실 그가 연구한 자료들도 국립중앙도서관 등에서 찾은 게임 잡지 등에서 참고한 것이라고 한다.[7] 즉 자료 자체는 국내에 산재해 있지만 한국인 대부분이 이런 연구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국내 사이트 등에선 찾기 힘든 것이다. 게다가 너무 오래된 게임과 관련된 자료는 지금와선 찾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TV광고의 경우, 하드웨어까지 포함했을때 한국 처음으로 TV전파를 탄 게임상품 광고는 80년대 후반 대우전자가 MSX를 발매하면서 내놓은 이 광고가 최초로 추정된다. 이후에도 한동안 한국TV에 송출된 게임 관련상품 광고는 주로 콘솔 하드웨어쪽 광고였다. 한국 최초의 단독 게임소프트웨어 TV광고는 현재 확인 가능한 건 1994년에 송출된 메가드라이브 용 소닉 3이다.[8]
다행히 2012년도에 '한국 게임의 역사'라는 제목의 책이 발간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올라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한국 게임의 역사 다만 미출시작도 다루고 있는 하드코어 게이밍 페이지에 비하면 비교하는게 안타까워질 수준으로 자료가 적지만...
과거 국산 게임들을 전부 도매금으로 해적판으로 몰아붙이며 한국 게임업계를 비하하는 경향이 있는데[9] 8~90년대 당시 한국 게임업계의 열악한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당시는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 이루어지기 전이었던 시절이었으며 닌텐도도 한국 시장에 관심이 없었던 시절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게임회사들이 닌텐도와 라이센스를 맺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었으며 그로 인해 당시 제작된 콘솔 게임들은 부트렉 게임이 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지금과는 달리 군사독재정권이었기 때문에 창의성이 억압되었던 시절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물론 게임성이 나쁘거나 표절을 한 경우는 흑역사급이 될 수밖에 없겠지만, 지금보다 나라가 가난했으며 훨씬 게임에 대한 인식이 나쁘고 개발 환경도 열악하던 시절 게임을 만들었던 개발자들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파일:external/www.hardcoregaming101.net/invader38a.jpg 파일:external/http://www.hardcoregaming101.net/fruitspack.jpg
이후 다시 토피아가 1986년 금성 FC-150용으로 개발했다고 하는 '인베이다 38'과 '후르츠팩'이라는 게임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이 게임은 커버 외에는 존재를 알 수 없다. 그리고 제목만 봐도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후르츠 패닉의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최초의 게임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한국에서 제대로 제작된 최초의 상업게임[4]은 1987년 애플2용으로 개발된 신검의 전설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외에 언급되는 게임으로 MSX 용으로 제작된 슈팅 게임 그날이 오면은 거의 동시기였으나 1편이 발매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비교대상에 세울 수가 없고[5], 역시 MSX용으로 나온 대마성 녹색의 기사 편은 1988년 작이다. 그 외에 한국에서 최초로 제작된 게임으로 추정되는 게임인 재미나의 형제의 모험이 1987년에 등장했으나, 이건 누가 봐도 마리오브라더스의 이미테이션 게임이었기 때문에 최초의 게임으로는 인정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고, 하드코어 게이밍 등의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볼 때 시기적으로 미세하게 신검의 전설이 앞선 것으로 알려져있다. 신검의 전설이 8월, 형제의 모험이 12월 작으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초반에는 실험작에 가까웠으며, 상용화에 성공하고 상업적 이익을 거둔 게임은 IBM으로 출시된 폭스 레인져가 최초라고 일컬어진다. 이후 게임 제작 붐이 일어났으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등이 흥행을 거두는 데 성공하며 한국 게임 산업은 수입 일변도를 벗어나 성장하기 시작했다.
한국 초기 게임의 역사에 관심이 있고, 발품을 팔기 싫다면 기본적인 영어실력이 필요하다. 왜냐고? 한국 초기 게임의 역사를 가장 제대로 정리해놓은 곳은 한국 사이트가 아니라 영어권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특히 하드코어 게이밍 101[6] 사이트의 한국 게임의 역사 카테고리에서 다루고 있는 자료들의 상당수는 현재 한국의 어느 홈페이지에서도 찾을 없는 자료들이 많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 사이트 내용을 작성한 사람은 Derboo라는 독일인으로 한국 게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며, 어떤 사람이 그에게 직접 받은 메일 답변에 의하면 사실 그가 연구한 자료들도 국립중앙도서관 등에서 찾은 게임 잡지 등에서 참고한 것이라고 한다.[7] 즉 자료 자체는 국내에 산재해 있지만 한국인 대부분이 이런 연구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국내 사이트 등에선 찾기 힘든 것이다. 게다가 너무 오래된 게임과 관련된 자료는 지금와선 찾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TV광고의 경우, 하드웨어까지 포함했을때 한국 처음으로 TV전파를 탄 게임상품 광고는 80년대 후반 대우전자가 MSX를 발매하면서 내놓은 이 광고가 최초로 추정된다. 이후에도 한동안 한국TV에 송출된 게임 관련상품 광고는 주로 콘솔 하드웨어쪽 광고였다. 한국 최초의 단독 게임소프트웨어 TV광고는 현재 확인 가능한 건 1994년에 송출된 메가드라이브 용 소닉 3이다.[8]
다행히 2012년도에 '한국 게임의 역사'라는 제목의 책이 발간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올라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한국 게임의 역사 다만 미출시작도 다루고 있는 하드코어 게이밍 페이지에 비하면 비교하는게 안타까워질 수준으로 자료가 적지만...
과거 국산 게임들을 전부 도매금으로 해적판으로 몰아붙이며 한국 게임업계를 비하하는 경향이 있는데[9] 8~90년대 당시 한국 게임업계의 열악한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당시는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 이루어지기 전이었던 시절이었으며 닌텐도도 한국 시장에 관심이 없었던 시절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게임회사들이 닌텐도와 라이센스를 맺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었으며 그로 인해 당시 제작된 콘솔 게임들은 부트렉 게임이 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지금과는 달리 군사독재정권이었기 때문에 창의성이 억압되었던 시절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물론 게임성이 나쁘거나 표절을 한 경우는 흑역사급이 될 수밖에 없겠지만, 지금보다 나라가 가난했으며 훨씬 게임에 대한 인식이 나쁘고 개발 환경도 열악하던 시절 게임을 만들었던 개발자들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2. 연혁
- 아래 게임들은 기본적으로 출시된 패키지 게임 위주로 언급되어 있다. 미출시작/리메이크작/동인게임/모바일 게임/온라인 게임의 경우 특기할만한 사항이 있는 경우만 언급.
2.1. 1980년대
Legendly Kinghts (대마성), MSX, Topia,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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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Zone (악마지대), MSX2, 으뜸 소프트, 1988
| For the Day II (그날이 오면 2) - MSX2 - Mirinae Soft Co. - 1990 - mission 1 an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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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제목
| 개발사
| 비고
|
엑스터시
| 최초의 국산 애플2 게임이다. 아프로만에서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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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소프트
| 최초의 국산 MSX게임이다. 단, 일반발매는 실패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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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성 녹색의 기사편
| TOPIA
| 실제작은 고등학생 집단인 소프트 에이지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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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지대
| 으뜸소프트
| 3.5인치 디스켓 전용으로 국내 MSX2인 아이큐 2000용으로 발매되었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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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우주전쟁
| 아프로만
| MSX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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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전사둘리
| 아프로만
| 최초의 캐릭터 라이센싱 게임. 애플 2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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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
| 밀키소프트
| 최초의 퍼즐게임
| |
미리내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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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대탈출
| TOPIA
| 애플2용. 젤다의 전설에 가까운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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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협객
| TOPIA
| IBM PC용 흑백 액션 RP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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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코난
| TOPIA
| MSX-2용 액션 RP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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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애플
| 아프로만
| 애플2용 퍼즐게임
| |
미스 퍼즐
| 아프로만
| 애플2용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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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계곡
| 아프로만
| IBM PC용 게임. 코나미의 왕가의 계곡 II - 엘 기자의 봉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
|
2.2. 1990년대
(1992년)Fox Ranger 1 폭스레인저 1 PC,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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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width="160"> 제목
| <width="160"> 개발사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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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용실업
| 걸프전을 계기로 유럽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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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분노 1
| 동인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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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정보 시스템
| 이쪽은 메가드라이브용과 MSX용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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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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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정보 시스템
| FC용 게임으로, 희대의 쓰레기 게임중 하나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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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하청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며, 슈퍼 알라딘보이 용으로 출시되었다. 그 정체는 타수진의 짝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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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레인저
| 소프트액션
| 한국 최초의 음성삽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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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프로덕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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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야
| 국내 최초 VGA칼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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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투사
| 미리내 소프트웨어
| SKC에서 프로젝트 투자를 받아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원래는 '운명의 결전'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발표를 했다가 정작 게임은 자유의 투사로 나왔다. 이후 운명의 결전 시리즈는 별도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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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 아케이드용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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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게임
| 시그마의 1982년작 PONPOKO를 돌쇠&황성규가 MSDOS용으로 비공식 제작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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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까치
| 하이콤
| 하이콤의 처녀작. 이현세에게 정식 라이센스를 구해서, 알라딘보이용으로 제작. 게임 자체는 마리오를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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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레인져2
| 소프트액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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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어드벤쳐/토토 월드 3
| 열림기획의 창립작. 개발자는 인터뷰[16]에서 도술동자 구구의 속편격이라고 주장했으나[17], 카네코의 1989년작 PC 원인 시리즈의 이미테이션 게임에 가깝다. 제목인 코코 어드벤처부터가 pc원인 시리즈 1편 봉크 어드벤처에서 가져온 것이고, 패미컴과 마스터시스템용으로 출시되었는데 패미컴용으로는 '코코 어드벤쳐', 마스터시스템용은 '토토 월드 3'로 나왔다. 마스터시스템용 토토의 모습은 pc원인의 이미지와 거의 동일하다. 패미컴용의 경우는 머리카락을 붙이고 도복을 입혀서 다르게 만들어놓았다. 재미나 시절의 버릇을 못버렸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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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소프트웨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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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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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
| 고블린과의 유사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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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전:만만파파식적
| 산지니
| 1993년 정보문화센터 게임시나리오 대상수상작 기반 게임[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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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우리별 지구전설 2999편
| 단비 시스템
| 한국 최초 2인 동시플레이 지원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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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무정 - 분노의 눈물
| ADV 아케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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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더월드
| 트윔
| 지금 보면 스토리가 영 엉성한 편이나, 국산 게임 초창기의 대표적인 어드벤처게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어느 게이머의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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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녀
| 아블렉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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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컴퓨터시스템
| 아케이드용 대전 테트리스 게임. 유명인물을 패러디[21]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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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게팀
| 동인작품. 별바람이 소속되어 있던 중게팀에서 제작된 별시리즈[23] 최종작품이자, 유일하게 인터넷을 떠도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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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 동인작품. 흑백 대전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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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 다우정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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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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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C 게임계에 RPG붐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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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적 임꺽정(원제:칠협오의)
| 트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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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 시스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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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기병 자카토
| 막고야
| 횡스크롤 슈팅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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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탱크
| 타프 시스템
| 한국최초 3D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도 수출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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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이 작품이 왜 국산게임인지에 대해서는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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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 삼정데이터시스템
| 한국최초의 상용 MUD게임. 천리안에서 서비스. 라이센스 비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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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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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라이
| 소프트라이 산하 게임스쿨 1기 졸업생들이 만든 대전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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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오면 4 이카루스
| 미리내 소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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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프로덕션
| 한국 게임 역사에서 손꼽힐 정도로 뛰어난 음악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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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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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샘통
| 새론 소프트[29]
| 그날이 오면 시리즈에도 등장하는 샘통이란 비행기형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삼은 RP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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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의 모험
| 패밀리 프로덕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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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기티 스페셜
| 패밀리 프로덕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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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콤
|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액션 게임[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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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전자
| 아케이드용 대전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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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 영문판은 Best of Best, 게임챔프에서 쿵후라고 소개했기 때문에 이 제목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아케이드용 대전액션 게임.
| ||
소프트맥스
| 창세기전 시리즈의 시작.
| ||
망국전기
| 미리내소프트
| 1993년 게임시나리오 공모전 장려상 수상.[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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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코
| 트윔
| KBS 게임천국에서 주력으로 밀었던 게임중 하나. 이후 4편이나 후속 시리즈가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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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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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소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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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간다
| 세노리 박스
| KBS 게임천국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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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방영했던 동명의 게임 방송에서 등장했던 미니게임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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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 동서게임채널
| 한국 최초의 RTS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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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프로덕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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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올의 모험
| 패밀리 프로덕션
| -
| |
패밀리 프로덕션
| -
| ||
소프트라이
| 손노리와 결별한 소프트라이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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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전 만파식적편
| 단비 시스템
| 아케이드용 GI죠 게임과 유사한 형태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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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파이터
| X-TEX
| 유통사 네스코[35] 산하 제작사였다. 게임은 버추어 파이터 1의 데스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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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는 잘맞춰
| 열림기획
| 한국 패키지 게임 최대 괴작중 하나. 당시 대통령 김영삼을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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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 아블렉스
| 1인칭 3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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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의 모험
| 아블렉스
|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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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 아둑시니
| 천리안에서 배포된 동인게임을 컬러로 수정한 ADV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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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2
| 에이플러스
| 전작과는 상관없고, Dragon's Lair 스타일의 인터렉티브 무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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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영웅 홍길동
| LG미디어
| 망작 애니메이션 돌아온 영웅 홍길동의 2D아케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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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더 원더러
| 2D 밸트스크롤 액션 게임. 그라비티의 처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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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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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그만
| 아페가
| 아케이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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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s Fury
| 아케이드용 2D 대전액션게임. 1997년 PS로 이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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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게임
| 아마추어 게임제작자 김석암이 제작. 전략시뮬레이션(메인) + 퀴즈(전투)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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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거북이
| 시그마텍(시엔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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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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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 이야기
| 미리내 소프트
| 한국 전통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바탕으로한 정통 ADV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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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전기 퍼시벌
| 미래내 소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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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파이터즈
| 세미콤
| 국산 2D 아케이드 대전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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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기티 2
| 패밀리 프로덕션
| 1회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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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라다이스
| 패밀리 프로덕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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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코스 신들의 예언서
| 게임과 멀티미디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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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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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 야화 시리즈의 시작
| ||
트리거소프트, HQte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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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클런트
| 판타그램
|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 판타그램의 데뷔작. 횡스크롤 액션 게임. Blade Warrior라는 제목으로 한국외로 수출되었다.[37]
| |
트리거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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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소프트
| 한국최초의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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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브 - 카오스 대작전
| 단비시스템
|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2D벨트스크롤 게임. 한국최초 3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론적으로는 통신을 통한 6인플도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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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둘리
| LG미디어
| 동년에 개봉한 얼음별 대모험을 기반으로 한 횡스크롤 아케이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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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2 on 2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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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길 -벨피기어스 나이트
| RPG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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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밀회
| 애니컴
| 한국 최초의 성인용 실사 인터렉티브 액션 CD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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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츠
| 애니컴
| 성인용 실사 인터렉티브 동영상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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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도
| 젠컴 소프트웨어
| 야설록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전액션게임. 한국 최초의 윈도우용 대전액션게임이다. 특이하게 게임 시디롬에 원작 만화전편 수록해줬다. 부록으로 등장해 기존 발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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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파이터즈
| 새미콤
| 아케이드용 대전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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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프로 1
| 데니암
| 아케이드용 노노그램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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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전자
| 아케이드용 스테이지 클리어형 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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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 크레센츠
| 오브젝트 스퀘어
| 횡스크롤 액션슈팅 게임. 오브젝트 스퀘어는 85되었수다를 제작한 바로 그 팀이다. 이런 동인 냄새 가득한 팀이었기 때문에, CD롬을 닫지 않으면 비속어가 포함된 개발자 메시지가 출력되는 이스터에그가 있었고 이게 발매 이후에 알려지면서 전량 리콜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유통사가 삼성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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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
| 열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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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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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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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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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신대전 네크론
| 미리내 소프트
| 미리내 소프트 최후의 수작. 한국최초 풀3D RPG를 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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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곤 플라이어
| 흔히 한국 최초의 폴리곤 RPG 게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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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시스템
| 재미 시스템의 처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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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야화
| FEW
| 전작인 야화를 고교로 옮겼다가 심의에 걸리자, 일본고교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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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 소프트
| 영국ANCO 사와 합작[41]으로 제작되었다. IMF로 국산게임 애용운동이 벌어지면서 나름 성공했다. 패키지에 국대유니폼 유사품을 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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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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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맥스
| 소프트 맥스가 만든 최초이자 마지막 RTS. 바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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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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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사이드 3
| 스튜디오 자코뱅
| 포인트 앤 클릭 방식 어드벤처 게임. 그리고 1과 2는 발매되지 않고 3만 덜렁 발매된 게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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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슬레이어즈
| 그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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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호킹
| 한겨레 정보통신
| 달려라 코바의 후속작으로 방영되었던 SBS 동명의 방송에 등장했던 게임 모음집. 원작처럼 조용히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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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시스템
|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전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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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구의 카인
| 막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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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랜드 쿠
| 소프트트라이[43]
| 아동용 아케이드게임. 1997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캐릭터부문 우수상. 독일, 미국, 대만 등에 수출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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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엔터테인먼트
| 동명 만화 원작의 벨트스크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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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룸:저주받은 땅
| 하이콤
| 코룸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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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 LG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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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임파서블
| 재미 시스템
| 실사배경의 3D 어드벤처 게임. 문체부장관상 수상이라는 글귀가 있었다. 후에 주얼로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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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도
| 아이투 엔터프라이즈
| 동명의 영화 귀천도를 원작으로 해서, 영화 개봉에 맞춰서 만든 3D 대전 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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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게임
| 패밀리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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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맵
| 패밀리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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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올의 환상의 섬 구출작전
| 패밀리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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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프로덕션
| 동명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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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 무협 RP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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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프x½
| 단비 시스템
|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밸트스크롤 액션게임. 1999년 아케이드로 이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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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맨 2
| 그라비티
| 개미맨 원작의 또 다른 게임. 사실 그래비티 제작이라고 되어 있지만, 김학규가 그라비티 팀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제작한 것에 더 가깝다. 게임회사 그라비티가 정식 설립된 것은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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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대통령
| 지오마인드
| 본격 대선 시뮬레이션 게임. 대선철을 맞이해서 당시 유명 정치인들을 패러디해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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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린토스
| Hyprain
| 실사기반 ADV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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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태지 보이즈
| 아담 소프트
| 서태지를 주인공으로 한 아케이드 횡스크롤 게임. 실질적으로 한국 최초 연애인 팬게임이다. 미국 한인 교회를 노리고 수출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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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2795
| 네오 인터내셔널
| 서태지와 아이들이 해체하고, 그 기념사업회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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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안 크로스
| 데니암
| 뿌요뿌요 시리즈와 유사한 형태의 아케이드 퍼즐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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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프로 2
| 데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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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프로젝트
| 열림기획
| 심의를 받은 성인용 ADV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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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얀
| KRG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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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게팀
| 별바람이 참여한 동인게임. 투니버스 게임파티 97 응모작으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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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리니지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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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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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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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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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라이언 - 개밥그릇 탈출 작전
| Dream craft goo
| 삼성전자가 유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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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미디어
| 동명 애니메이션 원작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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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
| 동명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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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모니아 전기
| 막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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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너
| 재미시스템
| 예민이 부른 노래 제외하면 전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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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 삼성영상사업단에서 유통했다. 전작을 열심히 수정해서 괜찮은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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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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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최초이자 최후의 국산 풀3D 아케이드 대전격투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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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 게임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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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타디움 98
| 사내 스포츠
| 국내최초 프로야구 게임. KBO라이센스를 획득해서 이름과 사진이 실명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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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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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바람의 신화
| 코마
| 당시 흔하던 디아블로 스타일에 고조선을 끼얹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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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소프트
| 원본은 조직폭력을 다룬 보스이지만 심의를 통과못해서 회사버젼 보스 1999로 발매했다. 이후 쥬얼시디로 원본이 발매된 특이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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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센사요
| 삼손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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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얀 넥스트
| KRG 소프트
| 전작과 달리 횡스크롤 액션으로 개발되어서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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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전사록
| 에스티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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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게임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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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천명 손권의 야망
| 동서게임채널
| 삼국지천명의 스탠드 얼론 확장팩...을 빙자한 별개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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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 2
| 메디아 소프트
| 이번에도 ANCO와 합작.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을 노리고 출시되었다. 한국팀 능력치가 브라질 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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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의 비밀
| 한겨레 정보통신
| 최인호의 동명소설을 배경으로 SBS와 공동제작. 1997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작이지만, 크게 의미부여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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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의 대모험
| 한빛소프트
| 3D기반 아케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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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캅
| 트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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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플라이
| 동명 애니메이션 기반 아동용 게임. 이후 시리즈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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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98
| 세가의 아케이드용 3D 프로야구 게임을 KBO용으로 이식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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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
| 최초의 소셜게임. 2D 온라인 그래픽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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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스페이스
| 한국 최초 호러 A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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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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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얀 2
| KRG 소프트
| 드로이얀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지만, 드로이얀 온라인의 모태가 되었다는 것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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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낚시광
| 타프시스템
| 인터플레이 발매로 수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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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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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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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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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 커뮤니케이션
| 연애시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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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국산 아케이드용 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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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레이
| 세계 최초의 MMO 퀴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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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Quiz Show
| 아케이드용 퀴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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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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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길 2 벨피기어스 나이트
| 드래곤플라이
| 황미나가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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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코스 외전 다라시안편
| 게임과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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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시스템
| 단비 시스템 특유의 만화 원작 게임. 3D를 어설프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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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투데이트
| RTS게임. 이투넷이라는 자체 배틀넷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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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team
| 동양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 세계관의 대립을 다룬 RTS게임. SKC를 통해서 일본에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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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토끼 토비
| 애니미디어
| 한국 최초로 3D 카드를 지원한 3D횡스크롤 아케이드 게임. 10여개국에 수출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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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톰 3D
| 재미시스템
| 3D 슈팅게임. 9개국에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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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스타크래프트와 더불어 국민게임 소리를 듣던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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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마니안 택틱스
| 리딩엣지
| 3D 시뮬레이션 RPG. 송도 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았다라는 괴랄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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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 액션 RPG RPG. 한국형 디아블로를 표방했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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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안 심연속으로
| 가람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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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99
| 디지털 웨이브
| RPG 제작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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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디렉터
| 밉스 소프트
| 8용신 전설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온 RPG 제작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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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다이스
| 단다 소프트
| 국산 RPG 메이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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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게임
| 대한민국 게임대상 1999년 아마추어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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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포인트
| 유니코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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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포인트 2
| 유니코전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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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의 전설
| 유니코전자
| 3D 모델링을 도입한 아케이드용 밸트스크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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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히어로즈
| 유니코전자
| 실크로드2 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전작과 대동소이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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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DJ 1st의 확장판이자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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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엔터테인먼트
| 완성도가 아쉬운 추억의 3D 롤플레잉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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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00년대
(2009년)C9 ( Continent of the Ninth ) - Gameplay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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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제목
| 개발사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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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온라인 게임의 대중화로 인한 한국 패키지 게임[47]의 하향세, 모바일 인터넷 상용화로 모바일 게임이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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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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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 온라인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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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홍보용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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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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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그램
| 온게임넷에서 잠깐 리그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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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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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게임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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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태권V
| 지스텍
| 1990년대말부터 시작된 로보트 태권 V 부활 프로젝트와 엮여서 제작된 횡스크롤아케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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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스타 짝퉁 RTS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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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시스템
| 3D 메카닉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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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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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군 세로양
| 윤성
| 아케이드용 십자말풀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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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삼바
| 에이콤
| 윈도우용 리듬액션 게임. 마라카스를 사용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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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IQ
| 단비 시스템
| 아케이드용 칠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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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 그녀의 기사단 시리즈 최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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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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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그라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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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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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게임파크에서 휴대용 게임기 GP32를 발매하면서 관련 게임들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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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골프
|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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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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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열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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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스소프트
| 사상 초유의 마케팅과 그 후폭풍으로 유명한 쓰레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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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시안
| 민커뮤니케이션
| 한국 최초 3D RT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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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지구를 지켜라 러브스토리
| 시드나인
| 여신의 목만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토막의 첫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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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미디어
| 벤처기업 경영시뮬레이션, 몇몇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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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위자드 소프트[49]
| 해외 수출 실적 있고, 온게임넷은 이걸로 리그도 잠깐 열었으나 곧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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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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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소프트
| 인기드라마였던 태조왕건의 인기에 힘입어 KBS의 지원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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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브레인
| 스타짝퉁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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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 오브 게임
| 인체 내부에서 벌어지지만, 그래도 스타 짝퉁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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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앤키드 닷컴
| 동명의 애니메이션 원작. 어린이 대상 게임 전성기를 열었다. 최소 10만장 단위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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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YNK
| 동명 애니메이션 기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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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B 소프트
| 동명의 어린이 드라마를 원작으로, KBS와 공동제작한 3D아케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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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 일명 버그나깔았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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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1
| 사내소프트
| 전작과 비교해서 데이터 변경, 그래픽 소폭발전은 있으나, 엔진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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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2: 스톰
| 무브 제너레이션
| 후속작이지만 전작과는 별로 상관없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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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여인천하
| 단비시스템
| 비시바시류 오락실 게임. 2002년에 이소프넷을 통해서 PC로 이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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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시스템
| SBS에서 방송된 동명의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횡스크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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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파크
| GP32 동시발매 타이틀.
| ||
게임파크
| GP32 동시발매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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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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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키지 게임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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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캐스트
| 한국에서 제작한 유일한 PS1용 정식 게임. PS2가 일본/해외에서 발매된지 한참 지나서 나왔다.[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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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EnterNET
| 200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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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온엔터테인먼트
| 가람과 바람이 실제작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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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인터테인먼트
| 패션경영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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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도사 머리털을 뽑아라
| 오에스씨
| 아동용 아케이드 게임. 캐릭터는 2D, 배경은 3D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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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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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있다
| 네즈 소프트
| 인기드라마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원작으로 한, 한국 최초 실사 캐릭터 원작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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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액션
| 동명애니메이션의 원소스멀티유즈 전략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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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품 요리왕
| T3엔터테인먼트
| 한국 최초 요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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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지구를 지켜라 Again
| 시드나인
| 전작 토막의 2D횡스크롤 슈팅게임버젼. GP32로 첫발매가 되었다가, 이후 PC로 이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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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소프트맥스/손오공
|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캐릭터를 활용해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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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음 백구2
| 손오공
| 워낙 잘팔린 전작의 인기 때문에 상품권 분쟁이 벌어지면서, 애니메이션 원작 판권사 손오공이 정식후속작을 자처하면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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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음 백구3
| 키드앤키드닷컴
| 배경은 상동. 역시 상표권을 주장하면서 발매. 상표권 외에는 저작권이 없어서 백구도 아니고, 스토리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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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사가
|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
|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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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웰[55]
| 디아블로 스타일 액션RPG 게임. 영국에 27만달러 수출 계약이 맺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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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 그녀의 기사단 외전으로, GP32용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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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파크
| 2002 월드컵을 노리고 둘리캐릭터를 활용한, GP32용 게임.
| ||
오!재미
| 손노리
| 위자드 소프트가 유통했다. 1인칭 액션 게임이자, 손노리의 마지막 패키지 게임.
| |
12월 18일
| |||
한국 패키지 게임이 관짝에 못이 박히다.
| |||
4월 2D 횡스크롤 방식의 MMORPG.
| |||
오투미디어
| |||
6월, 2.5D 쿼터뷰 MMORPG.
| |||
8월.
| |||
-
| |||
그리곤 엔터테인먼트
| 한국의 마지막 거대 패키지 RPG이자, 패키지 사장의 종지부를 찍었다는 평가를 받는 게임. 나르실리온을 제작한 가람과 바람의 이름에 먹칠을 한 쓰레기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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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무대리
| 단비 시스템
| 시사만화 무대리를 원작으로 만든, 비시바시류 게임.
| |
조이온
| 전작에 이어서 2003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홍보용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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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온 HQ team
| 한국 최후의 패키지 RTS게임. 천년의 신화 2와 거의 동시에 제작되었다.
| ||
지스퀘어
| 연예인 BoA를 이용한 쓰레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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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 드라마 야인시대를 원작으로 만들었지만, 완벽한 흑역사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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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 경영 시뮬레이션. 쿠키샵의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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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키지 게임의 마지막 남은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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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플렉스 엔터테인먼트/한빛 소프트
| 발매도 되기전인 2003년에 수상받은 괴랄한 게임.
| ||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 3월 15일, 국내 최초 여성향 노멀 연애시뮬레이션 장르의 PC 패키지 게임.
| ||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
| 4월, 온라인 TPS 액션 게임.
| ||
엔트리브 소프트
| 6월, 캐릭터성을 강조한 판타지풍의 온라인 골프 게임.
| ||
데브캣 스튜디오
| 6월 22일에 출시한 판타지 라이프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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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코리아
| 8월 18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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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SF 장르의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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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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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온라인 댄스 아케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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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내 FPS 장르를 널리 대중화시킨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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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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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온라인
| KRG 소프트
| 3월, 200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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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온라인
| 4월, 실크로드라는 역사적인 소재를 기반으로 출시한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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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즈 : 리플레이 4 외전
| 5월, PC 패키지 형태로 출시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리플레이 4의 외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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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캐주얼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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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9
| 9월, 레이싱 요소를 결합한 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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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언더 파이어 : 히어로즈
| 판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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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D 스프라이트 방식으로 개발된 밸트스크롤 형식의 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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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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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익스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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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2D 스프라이트 기반에 관절식 애니메이션 개념이 적용된 횡스크롤 액션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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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5
| 5월, PC 패키지 형태로 출시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리플레이 4의 후속작이지만 연관성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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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노트 5
| 5월, PC 패키지 형태로 출시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딸기노트 4의 후속작.
| ||
6월 28일, 200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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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게임 전용 휴대폰인 GXG로 출시된 RPG.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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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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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캣
| 3월, 온라인 기반의 야구 스포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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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DJMAX Portable의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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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오브 디
| 세종 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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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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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언더 파이어 : 서클 오브 둠
| 판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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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
| 1월 9일, 턴 방식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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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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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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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PC 패키지로 출시한 리듬게임이자 공식적인 최후의 국산 PC 패키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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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메카닉을 소재로 나온 액션 TP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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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게임즈
| 9월 18일, 200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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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로두마니 스튜디오
| 10월, 캐주얼 TP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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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플레이
| 12월, 온라인 기반의 소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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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 GP2X F200용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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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0년대
연도
| 제목
| 개발사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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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모바일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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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스마트폰 모바일 리듬게임 대중화의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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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게임즈
| 미출시작. 한국 MMORPG계의 대표적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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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소셜 모바일 퍼즐 게임. 한국 스마트폰 카카오 게임 열풍의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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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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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사이드 스크롤 방식의 모바일 러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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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몬스터
| 8월 13일 모바일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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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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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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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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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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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 4월 22일 모바일 액션 RPG. 201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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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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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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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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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고정 쿼터뷰 방식의 액션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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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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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스팀에 진출한 전략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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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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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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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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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로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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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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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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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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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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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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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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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 문서
[1] 지금의 명동 롯데영플라자.[2] 2집표지의 일러스트는 남코의 랠리X의 팩에 있는 일러스트를 도용한 것이다.[3] 1편 타이틀에 있는 제목 PONPOKO를 보면 너구리(게임)의 아류작 내지는 해적판이 있었을거라고 추측은 되지만 이 역시 제대로 알 수는 없다.[4] 비상업 동인 게임까지 포함하면 감당을 할 수가 없다.[5] 일반 발매가 된 것이 확실한 그날이 오면 2는 1989년, 혹은 1990년이다.[6] 종종 매니악한 게임도 다루는등 레트로 게임을 다루는 영문권 웹사이트들에서는 영어만 된다면 읽을만한 알찬 특집기사들도 많다.[7] 그가 답변한 메일도 유창한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었다고 한다.[8] 어스니아 스토리도 TV광고에 나왔을거란 추측은 되지만 이 역시 제대로 알 수는 없다.[9] 특히 일본 넷 우익들이 이러한 주장을 펴는 경향이 크다.[10] 여기 소속된 인물이 컴온 베이비의 이상헌, 킹덤 언더 파이어로 유명한 판타그램의 이상윤, 니모닉스의 이규환 등이다.[11] 여기 소속된 인물이 컴온 베이비의 이상헌, 킹덤 언더 파이어로 유명한 판타그램의 이상윤, 니모닉스의 이규환 등이다.[12] http://jampuri.egloos.com/4529015[13] http://jampuri.egloos.com/4529015[14] 게임챔프 1993년 2월호.[15] 도술동자 구구(magic kid googoo)가 새한에서 출시했다고 하는데, 재미나는 새한상사의 게임 브랜드 이름이고, 애초에 열림기획이라는 회사 자체가 새한의 게임업계 철수 후에 그 개발팀이 모인 회사다.[16] 게임챔프 1993년 2월호.[17] 도술동자 구구(magic kid googoo)가 새한에서 출시했다고 하는데, 재미나는 새한상사의 게임 브랜드 이름이고, 애초에 열림기획이라는 회사 자체가 새한의 게임업계 철수 후에 그 개발팀이 모인 회사다.[18] 하지만 시나리오를 쓴 이문영의 회고에 의하면 사전 동의도 없이, 게임 시나리오의 태반을 수정해서 게임이 만들어졌다고.[19] 하지만 시나리오를 쓴 이문영의 회고에 의하면 사전 동의도 없이, 게임 시나리오의 태반을 수정해서 게임이 만들어졌다고.[20] 마릴린 먼로라거나, 스티븐 시걸이라거나, 마이클 잭슨, 슈바이쳐 등등. 웃긴 것은 진도개라고 나오는 개는 사실 미국 영화 빙고의 포스터를 따라한 것이다.[21] 마릴린 먼로라거나, 스티븐 시걸이라거나, 마이클 잭슨, 슈바이쳐 등등. 웃긴 것은 진도개라고 나오는 개는 사실 미국 영화 빙고의 포스터를 따라한 것이다.[22] 세개의 별, 하나의 별, 마지막이 일곱개의 별이다.[23] 세개의 별, 하나의 별, 마지막이 일곱개의 별이다.[24] 원래는 공동개발 형태로 트윔 직원이 대만에 파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의견충돌로 결렬.[25] 원래는 공동개발 형태로 트윔 직원이 대만에 파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의견충돌로 결렬.[26] 한국 최초의 MUD는 단군의 땅을 만든 KAIST 학생들이 제작한 KIT머드였으나 외국 엔진이었고, 영어였으며 비상용이었다. 쥬라기공원도 LPMUD라는 해외 MUD엔진을 한글화 한 게임이 기반.[27] 한국 최초의 MUD는 단군의 땅을 만든 KAIST 학생들이 제작한 KIT머드였으나 외국 엔진이었고, 영어였으며 비상용이었다. 쥬라기공원도 LPMUD라는 해외 MUD엔진을 한글화 한 게임이 기반.[28] 미리내 소프트의 직원들이 참여한 회사로 별개 회사인지 미리내 소프트의 다른 이름인지는 불명.[29] 미리내 소프트의 직원들이 참여한 회사로 별개 회사인지 미리내 소프트의 다른 이름인지는 불명.[30] 한국최초의 대전액션게임인 1991년작 장군의 아들은 콘솔(패미컴)으로만 나왔다.[31] 한국최초의 대전액션게임인 1991년작 장군의 아들은 콘솔(패미컴)으로만 나왔다.[32] 시나리오를 만든 류재용은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다. 여담으로 저 시나리오 공모전은 정부 산하의 정보문화센터에서 주관했는데, 저곳에서 수상한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낸 작품이 이 망국전기라고 한다. 대상작은 일지매전 만파식적.당시 기사[33] 시나리오를 만든 류재용은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다. 여담으로 저 시나리오 공모전은 정부 산하의 정보문화센터에서 주관했는데, 저곳에서 수상한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낸 작품이 이 망국전기라고 한다. 대상작은 일지매전 만파식적.당시 기사[34] 90년대 내내 영웅신화라는 게임의 광고를 게임잡지들에 게재하였으나 정작 나온 건 없었는데, 사실 히메야 소프트의 성인용 게임이던 7영웅 이야기 1편을 이리저리 삭제한 한글 정발판이었다.[35] 90년대 내내 영웅신화라는 게임의 광고를 게임잡지들에 게재하였으나 정작 나온 건 없었는데, 사실 히메야 소프트의 성인용 게임이던 7영웅 이야기 1편을 이리저리 삭제한 한글 정발판이었다.[36] 다만, 의외로 일본에서만은 원래 제목대로 수출되었다.[37] 다만, 의외로 일본에서만은 원래 제목대로 수출되었다.[38] 주식회사 쌍용과 쌍용정보통신, 모닝글로리가 합자한 회사였다.[39] 주식회사 쌍용과 쌍용정보통신, 모닝글로리가 합자한 회사였다.[40] 실질적으로는 ANCO의 게임 KICK OFF 98이 기반이다.[41] 실질적으로는 ANCO의 게임 KICK OFF 98이 기반이다.[42] ST엔터테인먼트로 이름을 바꾸고 발매했다.[43] ST엔터테인먼트로 이름을 바꾸고 발매했다.[44] 전형적인 애국심 마케팅인데, 일본군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엽기적이다.[45] 전형적인 애국심 마케팅인데, 일본군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엽기적이다.[46]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은 리듬게임 열풍 덕분에 2002년 초까지 하향세를 그나마 덜 받았다. 그 이후로는 온라인 게임이 대중화를 넘어 보편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오락실도 패키지 게임과 함께 본격적으로 몰락되기 시작했다.[47]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은 리듬게임 열풍 덕분에 2002년 초까지 하향세를 그나마 덜 받았다. 그 이후로는 온라인 게임이 대중화를 넘어 보편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오락실도 패키지 게임과 함께 본격적으로 몰락되기 시작했다.[48] 원래는 1의 제작사인 트릭이 개발하고 SKC가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1997년부터 2년반동안 7억 5천만원을 쏟아부었지만 게임이 엎어졌다., 결국 SKC에서 위자드 소프트가 분리되어서 이 게임을 이어받고 총제작비는 35억까지 불어난다.[49] 원래는 1의 제작사인 트릭이 개발하고 SKC가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1997년부터 2년반동안 7억 5천만원을 쏟아부었지만 게임이 엎어졌다., 결국 SKC에서 위자드 소프트가 분리되어서 이 게임을 이어받고 총제작비는 35억까지 불어난다.[50] 정확하게는 바로크의 엘리멘탈 아츠이지만, 수입명이 저랬다.[51] 정확하게는 바로크의 엘리멘탈 아츠이지만, 수입명이 저랬다.[52] 한국에서는 2002년 2월 22일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늦은것도 아니었다.[53] 한국에서는 2002년 2월 22일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늦은것도 아니었다.[54] 원래는 나래 디지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했으나 개발도중에 제작사가 부도났고, 제작진을 유통사 트론웰이 투자를 해서 완성.[55] 원래는 나래 디지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했으나 개발도중에 제작사가 부도났고, 제작진을 유통사 트론웰이 투자를 해서 완성.[56] 월야환담 탄월야라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동년 발매는 분명.[57] 월야환담 탄월야라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동년 발매는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