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MCLOS[1] 방식으로, 사수가 엄지 조이스틱으로 목표를 조준하며 저공저속 비행하는 목표물의 경우 자동조준을 하지 않도록 설정한다.
당시 1세대 휴대용 맨패즈의 빈약한 감지 능력에 비하면 수동 유도 방식이라 플레어 등에 교란되지 않는 등 성능이 괜찮았다. 문제는 마하 단위로 빠르게 날아다니는 제트전투기를 맞추기에는 사수의 숙련도에 따라 성능이 갈렸다. 대신 헬리콥터처럼 저속 비행하는 기체 상대로는 매우 효과적이었다.
당시 1세대 휴대용 맨패즈의 빈약한 감지 능력에 비하면 수동 유도 방식이라 플레어 등에 교란되지 않는 등 성능이 괜찮았다. 문제는 마하 단위로 빠르게 날아다니는 제트전투기를 맞추기에는 사수의 숙련도에 따라 성능이 갈렸다. 대신 헬리콥터처럼 저속 비행하는 기체 상대로는 매우 효과적이었다.
3. 실전 및 기타
배수관(Drainpipe)으로 꿩을 맞추려고 시도해보게.
- 포클랜드 전쟁 당시 영국 해병대 준장 줄리안 톰슨, 이 무기를 사용하고 비교하며
포클랜드 전쟁 당시에는 영국과 아르헨티나 양측이 모두 사용했는데, 사수가 빠르게 포복 비행해오는 목표물을 발견하면 20초 동안 조준을 한 뒤, 발사 준비를 했다. 영국측은 95발을 발사해서 9발을 맞췄는데, 그나마 맞춘 것들은 저속 비행하는 항공기체나 헬리콥터들이었다. 일단 산술적으로 보면 명중률이 10%도 안되지만, 10발 쏴서 값비싼 전투기나 헬기를 한대 잡는다면 가성비면에서 매우 압도적이었다. 또한 저 떨어지는 명중률도 쏘는 입장에서야 낮다고 여기지만 맞는 입장에선 명중률 10%짜리 블로우파이프가 날아오는지 아닌지 알기 어렵기때문에 적기에 대한 위협 효과도 무시하기는 어려웠다. 어차피 당시의 다른 MANPADS 체계의 성능이 거기서 거기기도 했다.
1986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무자헤딘측으로 FIM-43 레드아이와 함께 제공되기도 했지만 성능은 그닥이었는지 스팅어로 교체되었다.
이후 개량된 재블린으로 대체되었으며, 영국군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플레임즈 오브 워의 냉전 배경인 '팀 양키'에서는 영국군이 이 무기로 대지 공격을 가한다. MCLOS 방식이라 탄두를 맘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한 듯. 성능은 장갑차를 가드불능으로 폭파시키고 탱크도 측면을 잡으면 터뜨릴 수 있는 등 본업을 내팽겨치고 대차량용 MAW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대공 성능도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다.
1986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무자헤딘측으로 FIM-43 레드아이와 함께 제공되기도 했지만 성능은 그닥이었는지 스팅어로 교체되었다.
이후 개량된 재블린으로 대체되었으며, 영국군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플레임즈 오브 워의 냉전 배경인 '팀 양키'에서는 영국군이 이 무기로 대지 공격을 가한다. MCLOS 방식이라 탄두를 맘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한 듯. 성능은 장갑차를 가드불능으로 폭파시키고 탱크도 측면을 잡으면 터뜨릴 수 있는 등 본업을 내팽겨치고 대차량용 MAW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대공 성능도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다.
4. 둘러보기
[1] 수동 시선 유도 방식(Manual command to line of 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