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화에서
2. 서브컬쳐에서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에서 나오는 요정이자 바로네스 오르티의 소환수 중 하나. 스미츠 요시타카와의 첫 싸움 중 맨 마지막에 소환한 요정이다.
핀치에 빠진 사이에 요시타카가 숨어버리자 소환. 등장시 바로네스 오르티의 얼굴의 반쪽을 대신 차지하며 나타났다. 하계를 내려다보며 살아있는 자를 잡아 올려주는 능력을 이용해서 주위에 숨어있던 요시타카를 찾으려 했으나 잡은 건 요시타카의 분신. 결국 바로네스 오르티는 요시타카에게 뒤를 잡혀 그대로 우물 속으로 빠져버린다.
핀치에 빠진 사이에 요시타카가 숨어버리자 소환. 등장시 바로네스 오르티의 얼굴의 반쪽을 대신 차지하며 나타났다. 하계를 내려다보며 살아있는 자를 잡아 올려주는 능력을 이용해서 주위에 숨어있던 요시타카를 찾으려 했으나 잡은 건 요시타카의 분신. 결국 바로네스 오르티는 요시타카에게 뒤를 잡혀 그대로 우물 속으로 빠져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