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한글판 명칭
| 블랙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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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ブラック・サンダ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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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Black 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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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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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BF(블랙 페더)"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가 전투에 의해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카드 1장당, 상대 라이프에 4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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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나즈마 일레븐에 등장하는 마계군단Z의 필살 택틱스.
헤븐즈 타임 상위호환 같아 보여도 다르다. 일단 블랙 썬더는 이유는 몰라도 전반전 선공권을 가진 채 시작할 때와 득점 당하고 시작할 때 사용한 것으로 보아 센터 써클에서 게임을 시작 또는 재시작할 때에만 사용할 수 있고 골대 코앞에서 풀리는 것을 보아 여러 모로 제약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헤븐즈 타임은 그런 제약 없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헤븐즈 타임은 순간 고속 이동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연출이 나온 것이고 쓴 후 후폭풍의 풍압으로 상대가 날아가는 건데 블랙 썬더는 그런 연출이 없는 것을 보아 헤븐즈 타임처럼 순간 고속 이동이 아니라 진짜 시간을 멈추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략법은 생각보다 어이없는 것이 블랙 썬더는 골대 코앞에서 풀리기 때문에 풀고 나서 공을 넣어야 한다. 즉, 호루라기가 불고 나서 골기퍼는 자기 양옆에 상대 선수 기척이 느껴지면 그쪽으로 몸을 던져 슛을 막으면 된다. 이 때 슛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패하면 모처럼의 공 주도권을 순식간에 날리는 행위가 된다.
헤븐즈 타임은 순간 고속 이동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연출이 나온 것이고 쓴 후 후폭풍의 풍압으로 상대가 날아가는 건데 블랙 썬더는 그런 연출이 없는 것을 보아 헤븐즈 타임처럼 순간 고속 이동이 아니라 진짜 시간을 멈추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략법은 생각보다 어이없는 것이 블랙 썬더는 골대 코앞에서 풀리기 때문에 풀고 나서 공을 넣어야 한다. 즉, 호루라기가 불고 나서 골기퍼는 자기 양옆에 상대 선수 기척이 느껴지면 그쪽으로 몸을 던져 슛을 막으면 된다. 이 때 슛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패하면 모처럼의 공 주도권을 순식간에 날리는 행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