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부리람 유나이티드 FC No.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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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던 오닐
(Brandon Myles Darragh O’Neill) | |
K리그
등록명 | 오닐 (O’Ne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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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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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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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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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9cm / 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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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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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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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1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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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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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2.2. 포항 스틸러스
2020년 1월 13일, 포항 이적이 확정되었다.
2.2.1. 2020 시즌
2라운드 대구 FC 원정에서 4-2-3-1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하며 포항 데뷔전을 치렀다. 파트너 최영준과 함께 상대 에이스 세징야를 단단히 묶었고, 전반 42분 대구의 역습을 끊고 송민규에게 찔러 준 킬패스로 선제골에 기여했다. 후반 39분 허용준과 교체되었다. 경기는 아쉽게 1:1 무승부로 끝났지만 중원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 주며 팬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9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이야기를 올리고 구단과 면담한 이후 여자친구와 함께 호주로 귀국했다. 복귀한다해도 코로나19 정부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즌 아웃되었다.
11월 17일 호주 SBS 언론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12월 2일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확정되었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이적료는 2~30만 달러(약 2억 2000만~3억 3000만 원) 선에서 이적료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3일 포항 스틸러스 구단은 오닐의 부리람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9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이야기를 올리고 구단과 면담한 이후 여자친구와 함께 호주로 귀국했다. 복귀한다해도 코로나19 정부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즌 아웃되었다.
11월 17일 호주 SBS 언론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12월 2일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확정되었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이적료는 2~30만 달러(약 2억 2000만~3억 3000만 원) 선에서 이적료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3일 포항 스틸러스 구단은 오닐의 부리람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2.3. 부리람 유나이티드
2.4. 우승 기록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넓은 반경을 커버하고, 좌우 측면으로 빠르게 전환시켜 주는 패스에 능하다. 여기에 태클과 공중볼 경합 성공률도 높아서 수비력 역시 좋은 평가를 받는다. 세트피스 전담 키커를 맡을 정도로 정교한 킥력과 강력한 중거리 슛 역시 장점.
5. 여담
- 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일랜드계 호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