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버스커에서 드럼을 맡고 있다. 특징은 드럼을 부숴버릴 듯한 파워.
영상1영상2'막걸리나', '
서울사람들', '
이상형'처럼 깨알같은 목소리 출연으로 곡 구성을 재미있게 한다. 다만 보컬 실력은 겸손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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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이다. 배우자 대니가 채식주의자였고, 커플로 사귄지 1년만에 본인도 채식주의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로 인해
장범준이 우리 밴드는 삼겹살 회식을 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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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 버스커는 내 인생 통틀어 최고의 기억들이다.
상명대학교 어문대학 영어영문학부 교수로 교양필수 과목을 담당했었다. 같은 멤버인 김형태도 수업을 들었었는데, 통과를 시켜주지 않아 재수강을 했다고 한다.
[3] 그러다가 우연히 거리공연하는 장범준을 보았고, 5000원을 두 번이나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버스커 버스커에 합류하게 되었다.
장범준: 내 동료가 되라데뷔 이후 방송활동 담당을 맡고 있다. 각종 인터뷰, 예능, 시상식 등 얼굴 비추는 곳엔 브래드 혼자 나가는 경우가 태반이다.
활동 중단 이후에도 인터뷰, 예능을 통해 가끔씩 얼굴을 보이고 있다.
2013년부터 '브래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페스티벌 스타일 음악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영상1영상2영상32018년
[4]에는 한미합작 독립영화 《뮤직 앤 리얼리티》에서 작품 내 밴드 '페이퍼 킹스'의 드러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