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현대 이전
2.2. 현대
현재에도 프랑스와 인도는 매우 우호적인 편이고 교류도 활발한 편이다. 푸두체리는 프랑스의 영향이 짙은 편이고 프랑스어는 인도의 지역공식어로도 지정되어 있다. 푸두체리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지만, 문맹률은 매우 낮다.[2] 인도는 러시아제 무기외에도 프랑스로부터 무기를 수입하고있고[3] 프랑스 기업들도 인도에 진출해 있다. 또한, 프랑스내에도 인도인 공동체들이 거주하고 있고 인도계 프랑스인들이 존재한다. 프랑스에는 최근에 들어서면서 인도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2019년 8월 22일에 모디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파리에서 회담을 가지면서 카슈미르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고, 8월 24일 ~ 26일까지 열리는 G7정상회담에 마크롱 대통령은 인도를 초청하기로 합의했다.#
타밀나두 지방의 타밀족들이 푸두체리의 영향으로 프랑스, 캐나다의 퀘벡 주 등 프랑스어권에 많이 이민 가 있는 편이다.
2020년에 인도와 중국간에 국경분쟁이 발생하자 인도는 프랑스로부터 라팔 전투기를 도입했다.#
인도에서 한 프랑스 여성이 다리에서 누드(!) 촬영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2019년 8월 22일에 모디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파리에서 회담을 가지면서 카슈미르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고, 8월 24일 ~ 26일까지 열리는 G7정상회담에 마크롱 대통령은 인도를 초청하기로 합의했다.#
타밀나두 지방의 타밀족들이 푸두체리의 영향으로 프랑스, 캐나다의 퀘벡 주 등 프랑스어권에 많이 이민 가 있는 편이다.
2020년에 인도와 중국간에 국경분쟁이 발생하자 인도는 프랑스로부터 라팔 전투기를 도입했다.#
인도에서 한 프랑스 여성이 다리에서 누드(!) 촬영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