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줄거리
주인공 마키무라는 어느 외계 종족 아가씨 하나를 가지고 놀다가 살해하고 잡아먹은 작자로서 외계종족의 마을 하나를 몰살하다가 불새에게 분노를 사 영생의 벌을 받았다.[1] 그렇다고 미래 편의 마사토처럼 몇십억년 동안, 나이를 늦게 먹으면서 사는게 아니라, 아기에서 어른까지 자라다가 벤자민 버튼 마냥 시계가 거꾸로 흘러서 다시 태아로 퇴화되는 것이 영원히 반복되는 형벌인 셈이다.[2] 마키무라는 어려지는 자신의 모습을 숨기기 위해, 케이스에 숨어있었다.
등장인물 중 주인공의 앳된 모습을 연모하던 여자 나나는 기꺼이 자신의 몸을 퇴화시켜서 주인공에게 젖을 주는 괴이한 생물체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연모하던 코쟁이가 여인의 변이된 모습을 발견했을 때의 감정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이다.
우주 편이 찝찝한 점은 아마 주인공이 형벌을 받는 상황을 만들기위해 주변에서 허망하게 목숨을 잃거나 변이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무고해보이거나 동질감을 느끼기 좋은 그런 유형이라면 독자들이 느낄 허탈함은 더욱 클 것이다. 작품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작위성을 가질수가 있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주인공 하나를 벌주기 위해 여러 사람을 연루시켜놓고 죄짓기 쉽게 만들었다는 소리도 된다.
등장인물 중 주인공의 앳된 모습을 연모하던 여자 나나는 기꺼이 자신의 몸을 퇴화시켜서 주인공에게 젖을 주는 괴이한 생물체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연모하던 코쟁이가 여인의 변이된 모습을 발견했을 때의 감정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이다.
우주 편이 찝찝한 점은 아마 주인공이 형벌을 받는 상황을 만들기위해 주변에서 허망하게 목숨을 잃거나 변이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무고해보이거나 동질감을 느끼기 좋은 그런 유형이라면 독자들이 느낄 허탈함은 더욱 클 것이다. 작품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작위성을 가질수가 있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주인공 하나를 벌주기 위해 여러 사람을 연루시켜놓고 죄짓기 쉽게 만들었다는 소리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