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북한과의 관계
2.3. 대만과의 관계
2.4. 중국과의 관계
3. 유럽
3.1. 그리스와의 관계
3.2. 기타 주변국과의 관계
발칸 반도,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다 그렇지만 주변의 모든 나라와 갈등을 겪고 있으며, 특히 북마케도니아는 국가 정체성 자체가 확고하지 않아, 주변국들과의 역사 논쟁이 현재진행형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thnicmacedonia.jpg
북마케도니아 극우 민족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수복영토. Vardar(Вардар)라고 쓰여진 곳이 현재 영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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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케도니아 극우 민족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수복영토. Vardar(Вардар)라고 쓰여진 곳이 현재 영토다.
3.2.1. 불가리아와의 관계
3.2.2. 세르비아와의 관계
3.2.3. 알바니아와의 관계
알바니아도 고대 일리리아인들, 자신들의 조상들도 살던 지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북마케도니아 인구의 1/4가량이 알바니아인이기도 하다.[3] 한편 현대사 문제에 있어서는 마더 테레사의 국적을 놓고 알바니아와 대립 중이다. 분쟁의 계기는 북마케도니아에서 로마에 선사할 목적으로 테레사 수녀의 동상을 만들면서 동상에 '마케도니아 출신'이라고 명문(銘文)을 새겨넣자 이웃인 알바니아가 들고 일어난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마더 테레사가 1910년 8월 스코페(현재의 북마케도니아)에서 출생했을 때는 현재의 북마케도니아라는 나라도 알바니아라는 나라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시 스코페는 오스만 제국의 변방 지역이었다. 굳이 따지자면 테레사 수녀는 '지금은 북마케도니아가 된 오스만 제국 출신의 알바니아인'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