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등장인물
2.1. 이별귀
- 이별
이별귀 팀의 리더 원귀. 동년이와 망신이에게선 '별이 보스'라 불리우고 있다. 늘 머리에 꽂고 다니는 비녀로 연인들의 믿음이 깨지는 순간에만 나타나는 '인연의 끈'을 끊는 능력이 있다.
밝혀진 전생은 양녕대군의 연인이던 기생 어리로 양녕에게 버림받고 자살한 뒤 그에게 원한을 품고 있다.
- 동년이
어린 여자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원귀. 망신이가 꼬박꼬박 '동년 언니'라 부르고 동년이 자신도 망신이를 동생처럼 대하는 걸 보면 망신이보다 나이가 더 많은듯 하다. 음식에 묻힌 침으로 인간에게 복통을 일으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2.2. 저승사자
2부에서는 이별귀들의 사건을 도와준다.
별이보스와 썸이 있다.
별이보스와 썸이 있다.
2.3. 인간
- 나한결
한국대를 졸업한 28세의 훈남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카페 알바를 하고 있다. 착하고 친절하기까지해서 여자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듯. 현재 여지니와 사귀고 있으나, 집이 가난해서 지니의 어머니는 그를 반대하고 있다.
2.4. 원귀
- 여하니
전생의 지니의 언니. 과거에 한결을 사랑했으나 전쟁때 포로로 끌려가 온갖 치욕을 다 겪고 고향에 돌아와 자살했다. 그 뒤로도 성불하지 못하고 환생한 지니 곁을 떠돌다 지니가 환생한 한결과 서로 사랑에 빠진 것에 분노해 지니의 몸에 들어가 한결과 결혼하려 한다.
[1] 첫화에서 박치기로 차의 기름통을 깨고 있었다.[2] 여지니를 관찰할 때 "내가 모시던 공주마마보다 더합니다." 라고 말했었다.[3] 첫화에서 박치기로 차의 기름통을 깨고 있었다.[4] 여지니를 관찰할 때 "내가 모시던 공주마마보다 더합니다." 라고 말했었다.[스포일러] 5.1 5.2 정체는 하니와 지니의 오라버니로, 성불하지 못하고 지니의 몸 속에 있는 하니의 영혼을 꺼내 저승으로 데려가려 한다.[7] 수명은 80세까지인데 자살했을때 나이가 28세이다. 원귀가 인간의 생사에 관여하면 소멸당하는 '소멸형'을 받는다.[8] 수명은 80세까지인데 자살했을때 나이가 28세이다. 원귀가 인간의 생사에 관여하면 소멸당하는 '소멸형'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