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소재지는 동남리이다. 인구는
20,330명.
[A]당연하겠지만 부여군의 군청소재지이자 중심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면소재지는 규암리이다. 인구는
12,027명.
[A]부여읍내에서 백제교를 통해
금강을 건너면 바로 면소재지가 나온다. 개발에 제한이 걸려 있는 읍내를 대신하여 배후 거주지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합정리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롯데아울렛 부여점,
백제문화단지가, 내리에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이 있다.
면소재지는 응평리이다. 인구는
2,136명.
[A]송국리에 청동기 유적이 있다.
공주시 탄천면,
논산시 광석면과 접한다. 부여읍내와 논산시내와의 거리가 비슷하다. 신암리는 게임
야채부락리의 배경이기도 하다.
면소재지는 증산리이다. 舊 석성군의 중심지이다. 인구는
2,923명.
[A]4번 국도를 통해
논산시 성동면과 접하며, 이웃한 초촌면과 마찬가지로 부여읍내와 논산시내와의 거리가 비슷하다.
면소재지는 북촌리이다. 舊 홍산군의 중심지이다. 인구는
2,901명.
[A]서천공주고속도로 서부여IC가 있다. 부여 서부권의 소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홍산향교, 홍산동헌, 홍산객사 등 문화재가 있다.
면소재지는 태양리이다. 인구는
2,378명.
[A]4번 국도와
40번 국도가 만나는 지점이다. 서천과 보령으로 가는 갈림길이기도 하다.
면소재지는 천당리이다. 인구는
1,138명.
[A]부여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면으로, 주요 간선도로망에서도 떨어져 있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송정저수지 근처에 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서동요의 촬영지가 있다. 하지만 정작 촬영지는 부여읍내보다 서천읍내가 더 가까워서 촬영관계자 및 배우들은 주로 서천에서 식사 등을 했다
카더라.
면소재지는 입포리이다. 인구는
1,688명.
[A]부여군의 최남단으로 금강을 경계로 전북 익산시 웅포면과 마주하며, 웅포대교를 건너면
익산시 웅포면이다.
면소재지는 군사리이다. 舊 임천군의 중심지다. 인구는
2,899명.
[A]대조사라는 절이 유명하다.
금강 건너편의
익산시와 마주하고 있으나 직접 연결되지는 않는다. 익산으로 가기 위해선 위에서 서술한 양화면의 웅포대교를 건너거나, 아님 세도면을 통해 강경읍으로 빠져 익산으로 가야 한다.
면소재지는 석동리이다. 인구는
2,763명.
[A]장하리 삼층석탑이 있다. 남서쪽의 점상리는 남면 마정리나 임천면 점리를 거쳐야 장암면의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는 실질
월경지다.
면소재지는 청송리이다. 인구는
3,174명.
[A]황산대교를 건너면 바로
논산시 강경읍이다. 또한 부여읍내보다 논산시내가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