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부산항만공사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부산항만공사
BPA
정식 명칭
부산항만공사
한자 명칭
釜山港灣公社
영문 명칭
Busan Port Authority
국가
설립일
설립목적
부산항의 개발 및 관리ㆍ운영에 관한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부산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의 중심기지로 육성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
항만공사법
업종명
항구 및 기타 해상 터미널 운영업
대표자
주무기관
주요 주주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238명(2020년 4분기 기준)
자본금
연결: 3조 2,975억 3,120만 8,155원(2019년 기준)
별도: 3조 2,975억 3,120만 8,155원(2019년 기준)
매출액
연결: 3,340억 2,456만 9,755원(2019년 기준)
별도: 3,307억 6,325만 9,493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1,202억 1,548만 1,633원(2019년 기준)
별도: 1,199억 1,520만 8,371원(2019년 기준)
순이익
연결: 603억 1,911만 6,989원(2019년 기준)
별도: 598억 1,764만 3,990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6조 978억 4,737만 4,704원(2019년 기준)
별도: 6조 932억 5,746만 2,288원(2019년 기준)
부채총액
연결: 2조 1,895억 6,979만 2,873원(2019년 기준)
별도: 2조 1,872억 9,573만 8,514원(2019년 기준)
자회사
비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허브 항만기업
소재지
지역사업소 소재지 보기
신항지사 -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항로 96-87 (성북동)
감천사업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항로 35 (감천동)
서울사무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503호 (다동, 동아빌딩)
관련 웹사이트
공식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부산항만공사 공식 유튜브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부산항만공사 공식 페이스북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051-999-3000
지역사업소 전화번호 보기
신항사업소: 051-999-2113
감천사업소: 051-999-2134
서울사무소: 02-779-7255

▲ 부산항만공사 공식 홍보영상

파일:부산항만공사 본사.jpg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22 (중앙동6가)에 위치한 부산항만공사 본사 사옥.

1. 개요2. 연혁3. 역대 사장4. 사건·사고
4.1. 부당 채용 적발4.2. 나진항 개발 사업 논란
5. 관련 문서


1. 개요

항만시설의 개발ㆍ유지ㆍ관리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항만공사법에 의하여 국유재산인 부산항을 현물출자 받아 설립된 해양수산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

2. 연혁


3. 역대 사장


4. 사건·사고

4.1. 부당 채용 적발

2017년 감사원 감사 결과 부산항만공사가 2016년 7월 신입과 경력직 직원 11명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분야별, 전형단계별로 합격자 수가 정해져 있는데도 우예종[3] 사장 지시로 합격 인원을 늘리거나 분야별 합격 인원을 바꾼 것으로 밝혀졌고, 이로 인해 애초 채용 계획대로라면 탈락했어야 할 응시자 4명이 합격했다고 감사원 측은 밝혔다. 직원 채용 모집공고 후 전형 단계별이나 분야별 채용 내용을 변경하려면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다시 공고해야 한다.

한편, 부산항만공사 측은 특정인을 채용하려한 게 아니라 구직 기회를 늘리기 위한 조치였고, 채용 내용 변경 때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재공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관련기사

4.2. 나진항 개발 사업 논란

파일:나진사업.png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입수한 부산항만공사 내부 문건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는 2018년 비밀리에 북한 나진항 개발 사업을 비밀리에 추진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양수산부, 통일부, 국가정보원도 이 사태에 책임이 있다고 한다. 통일부는 또한 이러한 사건에 대해 서면 경고에 그쳐 논란이 되고 있다. #

5. 관련 문서

[1] 퇴임 후 사조산업 대표이사를 지냄.[2] 퇴임 후 사조산업 대표이사를 지냄.[3] 천안 출신으로 단국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28회) 합격 후 국립해양조사원장, 서울지방항공청장, 국토해양부 해운정책관, 부산지방항만청장,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