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1. 야구장 논란
1.2. 짝퉁 논란
2. 안전사고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설 중 노동자 사망
2019년 9월 28일 오전 10시 15분쯤 부산 동구 북항 재개발지 내 부산 오페라하우스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조종실 방향으로 덮쳤다. 이 사고로 조정실 운전석에 있던 크레인 기사 A(32)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공사 작업 중 연약한 지반이 꺼지면서 크레인이 함께 넘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47679
2019년 9월 28일 오전 10시 15분쯤 부산 동구 북항 재개발지 내 부산 오페라하우스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조종실 방향으로 덮쳤다. 이 사고로 조정실 운전석에 있던 크레인 기사 A(32)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공사 작업 중 연약한 지반이 꺼지면서 크레인이 함께 넘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47679
3. 사업 현황
부산시는 롯데측간의 건립비 기부약정으로 1000억원을 따냈다. 그에 따라 2008년 롯데측에서 사업비로 20억원을 기부, 2012년에는 80억원을, 2013년에 260억원을, 2014년에는 40억원을, 2016년에는 300억원을 기부했다.
그러나 사업비 문제로 규모가 축소되었다. 그리하여 사업비도 2629억원에서 2115억원으로 줄어들었고 당초 건립면적도 5만 2284 제곱미터에서 3만 9670 제곱미터로 대폭 축소된다. 내부 컨퍼런스 홀(300석)을 없애는 대신 야외 공연장을 늘린다고 한다.
그러나 사업비 문제로 규모가 축소되었다. 그리하여 사업비도 2629억원에서 2115억원으로 줄어들었고 당초 건립면적도 5만 2284 제곱미터에서 3만 9670 제곱미터로 대폭 축소된다. 내부 컨퍼런스 홀(300석)을 없애는 대신 야외 공연장을 늘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