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가사
마알가니 흐르는 시냇물에
발 벗고 찰방찰방 들어가 놀자 조약돌 흰 모래 발을 간질고 잔등엔 햇볕이 따스도하다 송사리 쫓는 마알-간 물에 꽃이파리 하나 둘 떠내려온다 어디서 복사꽃 피었-나 보다. (간주중)[2] 마알가니 흐르는 시냇물에 발 벗고 찰방찰방 들어가 놀자 조약돌 흰 모래 발을 간질고 잔등엔 햇볕이 따스도하다 송사리 쫗는 마알-간 물에 꽃이파리 하나 둘 떠내려온다 어디서 복사꽃 피었-나 보다. |
3. 여담
앞서 서술했듯이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낮기 때문에, 이 곡을 아는 이들은 대부분 '2006년 당시에 이 곡을 들은적이 있음.'이다.
곡의 길이와 가사도 매우 적기 때문에, 뮤직비디오로도 쓸만하지가 않다(...). 학교에서 '반 전체'가 아닌, '한 모둠'이라면 말이 달라지긴 하지만 말이다.
곡의 길이와 가사도 매우 적기 때문에, 뮤직비디오로도 쓸만하지가 않다(...). 학교에서 '반 전체'가 아닌, '한 모둠'이라면 말이 달라지긴 하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