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Volturi Coven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등장하는 뱀파이어 일가.
에트루리안 시대부터 3천 년 동안 비밀리에 자신들의 소유로 지배해 온 이탈리아의 볼테라 시에 거주하고 있다. 기원 후 400~500년에 볼투리는 당시 세계 최강의 일파였던 루마니아를 무찌르고 사실상 뱀파이어 세계를 지배하는 왕족이 되었다. 그들은 당시 "인간에게 뱀파이어의 존재를 비밀로 부쳐야 한다"는 규칙을 최초로 만들었으며, 그들이 그 규칙을 엄격하게 지키고 강요하는 이유는 오로지 자신들의 권위 때문이다.[1]
이 규칙을 강요하는 것 외엔 별달리 뱀파이어들을 규제하는 것은 없으나, 탐나는 인재를 보유한 뱀파이어 집단이 있으면 죄를 뒤집어씌워 그 집단을 몰살하고 인재를 획득하기도 한다. "브레이킹 던"의 마지막 전투는 이것 때문에 일어났다. 즉, 실질적으로는 앨리스 컬렌과 에드워드 컬렌을 얻기 위해 컬렌 가를 몰살시키려는 마음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것.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등장하는 뱀파이어 일가.
에트루리안 시대부터 3천 년 동안 비밀리에 자신들의 소유로 지배해 온 이탈리아의 볼테라 시에 거주하고 있다. 기원 후 400~500년에 볼투리는 당시 세계 최강의 일파였던 루마니아를 무찌르고 사실상 뱀파이어 세계를 지배하는 왕족이 되었다. 그들은 당시 "인간에게 뱀파이어의 존재를 비밀로 부쳐야 한다"는 규칙을 최초로 만들었으며, 그들이 그 규칙을 엄격하게 지키고 강요하는 이유는 오로지 자신들의 권위 때문이다.[1]
이 규칙을 강요하는 것 외엔 별달리 뱀파이어들을 규제하는 것은 없으나, 탐나는 인재를 보유한 뱀파이어 집단이 있으면 죄를 뒤집어씌워 그 집단을 몰살하고 인재를 획득하기도 한다. "브레이킹 던"의 마지막 전투는 이것 때문에 일어났다. 즉, 실질적으로는 앨리스 컬렌과 에드워드 컬렌을 얻기 위해 컬렌 가를 몰살시키려는 마음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것.
2. 볼투리 가 일원
[1] 물론 의도는 안 좋지만 이런 볼투리가의 규제가 없으면 뱀파이어들이 대놓고 활개를 치고 다닐 확률이 높고 장기적으론 뱀파이어 본인에게도 좋을게 없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