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몸과 파워풀한 사이보그형 디지몬. 분노가 정점에 이르거나 탠션이 MAX를 찍으면, 등의 화산이 폭발하는 것에서 볼케몬의 이름이 붙었다.
에테몬의 강적이며, 좋은 라이벌이기도 하다. 그 엄청난 열기는 대기를 울리며 대지를 뒤흔든다. 필살기는 강렬한 초 중저음 마이크 퍼포먼스로 적을 방심상태로 만드는 "빅뱅 보이스"와 산을 무너뜨리는 강렬한 일격 "빅뱅 태클".
성우는
볼케이노 오오타/
최석필.
세피로트몬의 내부에 갇히고 일행과 떨어진
안도영이 만난 디지몬. 친구들이 너를 버렸다면서 그를 매도하다가 안도영이
블리츠몬으로 진화하자 전투에 들어간다. 필살기 빅뱅 보이스로 블리츠몬을 압도하다가 결국 패배하고 디지코드 스캔당한다. 여담으로
더스크몬,
아이스데블몬,
바로몬과 더불어 몸이 검은색으로 변하지 않고, 그대로 스캔당했다.
[1]
모티브는 디지몬 시리즈의 기획자인
볼케이노 오오타. 디지몬 프론티어에서 성우도 맡았다. 당시 다른 디지몬 명인
디지몽키와 라이벌 구도를 이루었다.
[2]디지몽키의 진화형인 "킹 디지몽키"가 나오고 이를 모티브로 둔
킹에테몬이 나온것처럼, 볼케이노 오오타의 진화형인 "파일 볼케이노 오오타"가 나오자 파일볼케몬이 나왔다.
[3]
7종류가 있다는 볼케몬의 진화체중 하나.
[4] 엄청난 파워와 파괴력을 가졌으며, 레슬링을 비롯한 여러 격투기에 정통하다고 한다. 진화함에 따라 본래의 육중한 육체가 더욱 발달되어 격투전에 맞는 더욱 스마트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필살기는 어깨에 있는 화산의 분화력을 이용해 적을 머리에서 바닥으로 내리치는 "볼케닉 드라이버"와
크롬디지조이드조차 궤뚫는 초강력한 펀치 "다이아몬드 피스트".
7종류가 있다는 볼케몬의 진화체중 하나이자 10투사의 일원. 자세한 건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