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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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s puffer
| 이명 : 쫄복, 복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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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fugu niphobles JORDAN and SNYDER,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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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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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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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어강(Actinopteryg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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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목(Tetraodontifo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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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복과(Tetraodont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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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복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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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복속(Takifu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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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섬(T. nipho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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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태
15cm 정도 자라고, 기수역과 연안에서 서식하며 갑각류와 갯지렁이 등 작은 동물을 주로 먹는다. 전국 어느 해안에서나 볼수 있다. 작지만 이 놈도 복어라 난소와 간장에 강한 독이 있고, 근육과 정소에도 약한 독이 있기에 식용이 부적합한 종이다. 즉 통으로 먹으면 죽는다.
크기가 작아서 먹을 게 적어서 그렇지 아주 못 먹는 것은 아니고, 다른 복어처럼 복어조리사 자격이 있는 전문조리사가 유해 부위를 제거하면 먹을 수 있다.
전골, 튀김으로 먹는데, 튀김은 쫄깃하고 고소하며 전골은 시원하고 담백하다. 군산시 재래시장 상가에 졸복요리 전문점이 있다.
다른 복어처럼 화가 나면 배를 부풀리는데, 이 모습이 귀여워 부모님 따라 낚시 간 꼬마들에게 잡혀 고통받다 말라 죽기도 한다. 부풀린다고 가시가 돋는 게 아니고 그냥 배를 부풀려서 고양이 혀처럼 까끌까끌한 배를 부풀린다.
밤이 되면 모래속에 파고들어 잠을 자는 습성이 있다.
산란기는 5월~8월이며, 이 시기가 되면 무리를 지어 해안으로 몰려와 바위 틈이나 자갈 사이에 산란한다.
낚시할 때는 미끼만 똑 잘라 먹고, 독이 있어서 아무 짝에도 쓸데 없는 악랄한 잡어이다.
그렇다고 잡힌 복섬을 그냥 바닷가 아무 데나 버리는 조사들이 꽤 있는데, 바닷가를 돌아다니는 동네 개나 고양이가 주워 먹고 죽을 수 있으니 죽었든 살았든 바다에 던져 넣는 것이 좋다. 복섬은 물 밖에서 금방 죽지 않고, 이미 죽었다 해도 물속에 있으면 육상 생물에겐 안전하니까.
가끔 말린멸치에 섞여서 사람을 암살한다 카더라
크기가 작아서 먹을 게 적어서 그렇지 아주 못 먹는 것은 아니고, 다른 복어처럼 복어조리사 자격이 있는 전문조리사가 유해 부위를 제거하면 먹을 수 있다.
전골, 튀김으로 먹는데, 튀김은 쫄깃하고 고소하며 전골은 시원하고 담백하다. 군산시 재래시장 상가에 졸복요리 전문점이 있다.
다른 복어처럼 화가 나면 배를 부풀리는데, 이 모습이 귀여워 부모님 따라 낚시 간 꼬마들에게 잡혀 고통받다 말라 죽기도 한다. 부풀린다고 가시가 돋는 게 아니고 그냥 배를 부풀려서 고양이 혀처럼 까끌까끌한 배를 부풀린다.
밤이 되면 모래속에 파고들어 잠을 자는 습성이 있다.
산란기는 5월~8월이며, 이 시기가 되면 무리를 지어 해안으로 몰려와 바위 틈이나 자갈 사이에 산란한다.
낚시할 때는 미끼만 똑 잘라 먹고, 독이 있어서 아무 짝에도 쓸데 없는 악랄한 잡어이다.
그렇다고 잡힌 복섬을 그냥 바닷가 아무 데나 버리는 조사들이 꽤 있는데, 바닷가를 돌아다니는 동네 개나 고양이가 주워 먹고 죽을 수 있으니 죽었든 살았든 바다에 던져 넣는 것이 좋다. 복섬은 물 밖에서 금방 죽지 않고, 이미 죽었다 해도 물속에 있으면 육상 생물에겐 안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