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불법복제품 사용자를 가리키는 속어
2. 복스러운 남자 아이
복스러운 남자 아이를 부르는 말. 어원은 '福'과 '-돌이.' 비슷한 말로 '복동이'가 있고, 여성형으로 '복순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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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듣는 말은 아니다. 2006년경에 7개월 된 강아지가 오래된 집이 무너지기 직전에 무척 짖었다고 한다. 주인 할머니와 어느 부부를 밖으로 나오게 해서 세 사람을 살린 실제 사건이다. 뉴스로도 나온 데다가 TV 동물농장으로도 나왔다. 주인 할머니에게는 진짜 복돌이인 셈. 사실 그 전부터 현재도 강아지 이름으로 지은 사례가 있다.
<은비 까비의 옛날 옛적에>의 첫 이야기인 <귀중한 지게>에서 당시에 '고려장'이라는 악습에 따라[1] 아버지가 할머니를 지게에 지고 내다 버리자 그 지게를 다시 지고 가는 모습을 아버지에게 보여줌으로써[2] 아버지로 하여금 할머니를 다시 모시고 살게 하고 더 나아가 고려장의 뿌리를 뽑는 데에 일조한 주인공 이름이 '복돌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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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듣는 말은 아니다. 2006년경에 7개월 된 강아지가 오래된 집이 무너지기 직전에 무척 짖었다고 한다. 주인 할머니와 어느 부부를 밖으로 나오게 해서 세 사람을 살린 실제 사건이다. 뉴스로도 나온 데다가 TV 동물농장으로도 나왔다. 주인 할머니에게는 진짜 복돌이인 셈. 사실 그 전부터 현재도 강아지 이름으로 지은 사례가 있다.
<은비 까비의 옛날 옛적에>의 첫 이야기인 <귀중한 지게>에서 당시에 '고려장'이라는 악습에 따라[1] 아버지가 할머니를 지게에 지고 내다 버리자 그 지게를 다시 지고 가는 모습을 아버지에게 보여줌으로써[2] 아버지로 하여금 할머니를 다시 모시고 살게 하고 더 나아가 고려장의 뿌리를 뽑는 데에 일조한 주인공 이름이 '복돌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