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로미토스 FC No.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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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얀 마티치
(영어: Bojan Matić) (세르비아어: Бојан Матић) | |
K리그 등록명
| 마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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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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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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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유고슬라비아 즈레냐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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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
| 19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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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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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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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리그 기록
| 9경기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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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8년에 FC 서울에서 뛰었던 세르비아의 축구선수.
2. 선수 경력
2.1. FC 서울 이전
2.2. FC 서울
2018년 7월 1일에 1년 반 계약을 맺었다. 이반 코바체츠가 나가고 대신 들어왔다. 비자와 등록 문제로 인해 영입된 주의 경기인 전남전, 인천전은 뛰지 못했다. 다만 7월 18일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 하프타임에 입단식을 치렀다.
7월 29일 K리그1 20R 경남전에서 선발출전했으나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공중볼 경합을 하기 위해 점프를 뛰었으나, 공의 낙하지점과 타이밍을 포착하지 못하며 도움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본인이 자주 시도했던 플레이인 2대1 패스도 경남 수비의 강한 압박에 막히며 경기에서 지워졌다. 결국 후반전에 에반드로와 교체되어 나갔다. 아직은 많은 적응이 필요해보인다.
8월 4일 K리그1 21R 제주전에서 선발출전하여 후반 6분에 측면에서 넘어온 땅볼 크로스를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어 FC 서울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후반 24분 공중볼 경합 중 팔꿈치를 사용해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위험한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심판의 VAR 판독 이후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9월까지도 이렇다할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는데 선발로는 나오고 있다[1] 현재까지 팬들 반응은 또 속았다.
9월16일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20분 즈음에 교체출전하였다. 당시 서울은 대구의 공세에 밀려서 이렇다할 공격이 없었다. 처음에는 위협적인 헤딩슛을 선보이면서 희망을 안기긴 했지만 에반드로의 킬패스를 놓치는 등 아까운 장면도 있었다. 그리고 추가시간 프리킥도 골대에서 조금 위로 간 슛을 날리기까지 시종일관 결정력이 아쉬운 장면을 연출하였다. 다만, 당시 공격진에 가장 활발했던 안델손을 제외하면 가장 위협적인 슈팅까지 이끌어낸 것이 마티치였기 때문에 폄하될 이유는 없다.
이을용 대행이 끝나고 최용수 체제에서는 아예 언급조차 안 되는 굴욕을 맛보고 있다. 특히 16년에 최감독은 심우연으로 전방에 박아놓고 헤딩 떨구기를 시전하는 감독이었던 만큼 피지컬이 좋은 마티치를 애용할줄 알았으나 현실은 정반대로 최용수 감독은 인터뷰에서도 언급을 안하고 있다. 아마도 적응력에 큰 문제를 보인 듯하다.
결국 최감독은 끝까지 박주영 윤주태 조영욱 만을 고집하여 이을용 체재이후 모습을 감추었다. 아쉽지만 서울에서의 활약은 더이상 없었고 결국 2019년 1월에 상호 합의하에 계약해지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7월 29일 K리그1 20R 경남전에서 선발출전했으나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공중볼 경합을 하기 위해 점프를 뛰었으나, 공의 낙하지점과 타이밍을 포착하지 못하며 도움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본인이 자주 시도했던 플레이인 2대1 패스도 경남 수비의 강한 압박에 막히며 경기에서 지워졌다. 결국 후반전에 에반드로와 교체되어 나갔다. 아직은 많은 적응이 필요해보인다.
8월 4일 K리그1 21R 제주전에서 선발출전하여 후반 6분에 측면에서 넘어온 땅볼 크로스를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어 FC 서울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후반 24분 공중볼 경합 중 팔꿈치를 사용해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위험한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심판의 VAR 판독 이후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9월까지도 이렇다할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는데 선발로는 나오고 있다[1] 현재까지 팬들 반응은 또 속았다.
9월16일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20분 즈음에 교체출전하였다. 당시 서울은 대구의 공세에 밀려서 이렇다할 공격이 없었다. 처음에는 위협적인 헤딩슛을 선보이면서 희망을 안기긴 했지만 에반드로의 킬패스를 놓치는 등 아까운 장면도 있었다. 그리고 추가시간 프리킥도 골대에서 조금 위로 간 슛을 날리기까지 시종일관 결정력이 아쉬운 장면을 연출하였다. 다만, 당시 공격진에 가장 활발했던 안델손을 제외하면 가장 위협적인 슈팅까지 이끌어낸 것이 마티치였기 때문에 폄하될 이유는 없다.
이을용 대행이 끝나고 최용수 체제에서는 아예 언급조차 안 되는 굴욕을 맛보고 있다. 특히 16년에 최감독은 심우연으로 전방에 박아놓고 헤딩 떨구기를 시전하는 감독이었던 만큼 피지컬이 좋은 마티치를 애용할줄 알았으나 현실은 정반대로 최용수 감독은 인터뷰에서도 언급을 안하고 있다. 아마도 적응력에 큰 문제를 보인 듯하다.
결국 최감독은 끝까지 박주영 윤주태 조영욱 만을 고집하여 이을용 체재이후 모습을 감추었다. 아쉽지만 서울에서의 활약은 더이상 없었고 결국 2019년 1월에 상호 합의하에 계약해지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3. 세르비아 복귀
[1] 박주영은 부상이고 안델손 또한 컨디션이 뒤죽 박죽이라 그런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