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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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시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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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즌 전 준비
2.1. 오프시즌
2018-19 보스턴 레드삭스 오프시즌 FA/트레이드/이동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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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명
| 포지션
| 2018 소속팀
| 2019 소속팀
| 일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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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0.30
| 구단 옵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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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
| 11.2
| 선수 옵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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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보스턴 레드삭스
| 11.2
| 옵트 아웃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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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 11.13
| 마이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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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 11.16
| 1년 625만불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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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1.20
|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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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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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1.20
|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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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1.30
| 1년 175만불 재계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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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2.6
| 4년 6750만불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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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2.10
| 웨이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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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 12.20
| 2년 800만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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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2.21
| 1년 130만불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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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12.21
| 3년 2500만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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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01.23
| 1년 150만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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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스프링캠프
3. 정규시즌
3.1. 3~4월
3.2. 5월
시작은 좋았는데 중순부터 삐걱하면서 망작으로 한달 결산(....).
3.3. 6월
연승을 적립해도 시원찮을 판에 또 진 경기들 투성이다. 게다가 그중에 철천지 웬수에게 당한것도 있다.
3.4. 7월
위태위태하던 시즌이 끝무렵에서 절정을 이뤘다. 7월 28일의 양키스전 패배와 곧이어 가진 탬파베이와의 3연전과 연달아 가진 양키스와의 4연전 모두 피스윕(...)
3.5. 8월
3.6. 9월
4. 총평
딱 한마디로 정리된다. 망했어요.
시즌을 망친 원인으로는 선발진의 단체 부진을 꼽고 있다. 우선 크리스 세일은 시즌 내내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다 8월에 부상으로 시즌 아웃 되었고 데이비드 프라이스도 마찬가지로 9월달에 시즌 아웃되었다. 릭 포셀로는 로테이션만 잘 지켰지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여기에 장기계약을 안겨준 네이선 이볼디는 시한폭탄 같은 팔 문제가 터져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고 결국 복귀 후엔 불펜으로 전향했다. 시즌 종료 후 사치세 리셋 정책을 위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사장 앤드류 프리드먼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는데, 프리드먼이 다저스에 잔류 가능성이 가장 높아짐에 따라 결국 프런트 인사도 새롭게 찾아야 할 상황이 되었다.
시즌을 망친 원인으로는 선발진의 단체 부진을 꼽고 있다. 우선 크리스 세일은 시즌 내내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다 8월에 부상으로 시즌 아웃 되었고 데이비드 프라이스도 마찬가지로 9월달에 시즌 아웃되었다. 릭 포셀로는 로테이션만 잘 지켰지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여기에 장기계약을 안겨준 네이선 이볼디는 시한폭탄 같은 팔 문제가 터져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고 결국 복귀 후엔 불펜으로 전향했다. 시즌 종료 후 사치세 리셋 정책을 위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사장 앤드류 프리드먼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는데, 프리드먼이 다저스에 잔류 가능성이 가장 높아짐에 따라 결국 프런트 인사도 새롭게 찾아야 할 상황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