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에 위치한 역이었으나 보문면 중심지는 전 역이었던 미산역이 더 가까웠으며, 폐역된 이후에도 역사는 남아있었으나 2006년에 철거되었다. 그리고
북전주역과 더불어 1970년대 역명판을 유지하던 역이었으나 역명판은 역사 철거 전에 먼저 사라졌다.
* 1966년 10월 11일 : 경북선 예천-영주 구간이 개통됨과 동시에 영업 개시
* 1998년 1월 1일 : 여객 취급 중지
* 2001년 7월 1일 : 폐역
* 2006년 10월: 역사 철거
역사는 폐역 후에도 살아남았으나 안타깝게도 2006년 10월에 철거되어 없어졌다. 2006년 개봉한
이병헌과
수애 주연의 영화
그해 여름의 촬영장소(극중 '수내리역')로 사용된 후 촬영이 끝나자마자 철거의 운명을 맞았다. 관사는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