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밴드 achime(아침)의 멤버이기도 한 권선욱, 김수열, 이상규로 이루어진 컴퓨터 음악 트리오. 붕가붕가레코드 소속이다.
도시의 이름을 따서 밴드 이름을 짓는 게 멋있다고 생각했던 권선욱이 자신이 나고 자란 과천의 별양동에서 이름을 따와 '별양'이 되었다고 한다. 붕가붕가레코드 프로필
"밴드 achime(아침)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연관성을 찾으려는 이들도 있겠지만, 권선욱 특유의 목소리와 정서를 제외하고는 공통분모가 희박하며, 그나마도 대부분의 곡들에 보컬이 없거나 있더라도 다른 보컬리스트의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찾기가 어렵다. 요컨대 둘은 완전히 별개라 생각하는 것이 좋고, 멤버들 역시 일시적인 프로젝트보다는 이 자체로 확고한 정체를 가진 밴드로 생각하고 있다."며 싱글 2집 '멀리'의 소개에서 밴드 achime과는 별개의 밴드임을 밝혔다.
도시의 이름을 따서 밴드 이름을 짓는 게 멋있다고 생각했던 권선욱이 자신이 나고 자란 과천의 별양동에서 이름을 따와 '별양'이 되었다고 한다. 붕가붕가레코드 프로필
"밴드 achime(아침)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연관성을 찾으려는 이들도 있겠지만, 권선욱 특유의 목소리와 정서를 제외하고는 공통분모가 희박하며, 그나마도 대부분의 곡들에 보컬이 없거나 있더라도 다른 보컬리스트의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찾기가 어렵다. 요컨대 둘은 완전히 별개라 생각하는 것이 좋고, 멤버들 역시 일시적인 프로젝트보다는 이 자체로 확고한 정체를 가진 밴드로 생각하고 있다."며 싱글 2집 '멀리'의 소개에서 밴드 achime과는 별개의 밴드임을 밝혔다.
2. 디스코그래피
2.1. 싱글 1집 (디지털 싱글) Farewell / Girls & Boys
파일:external/www.bgbg.co.kr/da6f1d206fef810497c8f375a4b3c169.w330.jpg
01. Farewell
02. Girls & Boys (feat. 조승민)
2015년 5월 6일 발매.
'Farewell'은 세 멤버가 예전에 몸 담았던 밴드 achime(아침)이 무기한 활동 중지에 들어갈 무렵에 마지막으로 발표하려다가 촉박한 제작 기간에 의해 별양 활동으로 발표하게 되었고, 'Girls & Boys'는 SPA 브랜드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배경 음악 같은 곡을 의도하였으며 보컬리스트 조승민이 함께 했다. (앨범 설명에서 발췌)
커버 디자인은 소속사 수석 디자이너 김기조가 아닌 안근표가 했다.
01. Farewell
02. Girls & Boys (feat. 조승민)
2015년 5월 6일 발매.
'Farewell'은 세 멤버가 예전에 몸 담았던 밴드 achime(아침)이 무기한 활동 중지에 들어갈 무렵에 마지막으로 발표하려다가 촉박한 제작 기간에 의해 별양 활동으로 발표하게 되었고, 'Girls & Boys'는 SPA 브랜드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배경 음악 같은 곡을 의도하였으며 보컬리스트 조승민이 함께 했다. (앨범 설명에서 발췌)
커버 디자인은 소속사 수석 디자이너 김기조가 아닌 안근표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