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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변검 구본진
1. 개요
2. 상세
변검은 예로부터 천극지화(川劇之化)로 불리어왔고 파촉문화(중국 사천성 일대)의 정수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변검은 천극(중국 연극의 일종) 중 배우의 얼굴을 상징하는 검보(臉譜)를 극의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바꿔 쓰는 기술을 말하는데 변검은 오직 천극에서만 볼 수 있고, 그 독특함과 오락성 때문에 중국 공연 가운데 사랑 받는 연기 기법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변검에는 크게 말검(抹臉)과 취검(吹臉), 차검(㦋臉), 운기변검의 4가지 기술이 있다.
말검은 지울 말(抹)에 뺨 검(臉), 말 그대로 얼굴을 지운다는 것인데. 배우가 얼굴을 바꿀 수 있는 화장품(도란이라 불림)을 어딘가에 묻혔다가 손으로 문질러 얼굴색을 바꾸는 것이다. 말검은 얼굴색 전체를 바꿀 수도 있고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을 바꿀 수도 있다.
취검은 공연 전에 다양한 색의 분말을 무대에 두고, 무대에 엎드리는 동작을 할 때 입김을 불어 색이 얼굴에 입혀지도록 하는 것이다. 때문에 분말을 불 때는 색이 잘 입혀지도록 눈을 감고, 숨을 참아야 하며 분말을 분 후에는 입을 다물어야만 한다.
변검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차검(㦋臉)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동작 중 하나이다. 비단에 그린 가면을 한 장씩 벗겨 얼굴이 드러나도록 하는 것으로, 가면에 실을 사용해 당기는 방법. 이 동작은 실을 가면에 잘 연결해야 하고 적당한 양의 접착제를 붙여서 가면이 한 장씩 잘 떨어지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실의 존재가 티 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
운기변검은 기술을 통해 얼굴로 가는 혈액을 조절하여 얼굴색을 붉은색, 창백한 색, 푸르게 질린 색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위험성도 높고 몰래 비밀스레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없으며, 현재는 운기변검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없다고 한다. 지금은 고인인 팽사홍(彭泗洪)이란 사람이 잘 썼다고 한다.
공연 등에서는 천샤오타오의 변검을 주로 BGM으로 깐다.
변검에는 크게 말검(抹臉)과 취검(吹臉), 차검(㦋臉), 운기변검의 4가지 기술이 있다.
말검은 지울 말(抹)에 뺨 검(臉), 말 그대로 얼굴을 지운다는 것인데. 배우가 얼굴을 바꿀 수 있는 화장품(도란이라 불림)을 어딘가에 묻혔다가 손으로 문질러 얼굴색을 바꾸는 것이다. 말검은 얼굴색 전체를 바꿀 수도 있고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을 바꿀 수도 있다.
취검은 공연 전에 다양한 색의 분말을 무대에 두고, 무대에 엎드리는 동작을 할 때 입김을 불어 색이 얼굴에 입혀지도록 하는 것이다. 때문에 분말을 불 때는 색이 잘 입혀지도록 눈을 감고, 숨을 참아야 하며 분말을 분 후에는 입을 다물어야만 한다.
변검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차검(㦋臉)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동작 중 하나이다. 비단에 그린 가면을 한 장씩 벗겨 얼굴이 드러나도록 하는 것으로, 가면에 실을 사용해 당기는 방법. 이 동작은 실을 가면에 잘 연결해야 하고 적당한 양의 접착제를 붙여서 가면이 한 장씩 잘 떨어지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실의 존재가 티 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
운기변검은 기술을 통해 얼굴로 가는 혈액을 조절하여 얼굴색을 붉은색, 창백한 색, 푸르게 질린 색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위험성도 높고 몰래 비밀스레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없으며, 현재는 운기변검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없다고 한다. 지금은 고인인 팽사홍(彭泗洪)이란 사람이 잘 썼다고 한다.
공연 등에서는 천샤오타오의 변검을 주로 BGM으로 깐다.
3. 한국인 전수자
4. 창작물
[1] 중국에서는 기밀로 취급받고 있는 유희이기 때문에 외국인에게 전수해준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구본진 본인 역시 이를 전수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