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끼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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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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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스토리: 개호주
작화: 건어물 |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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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7. 02. 05. ~ 2017. 0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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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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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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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신입사원 차지은은 지각을 면하기 위해 인적없는 골목 벽의 개구멍으로 몸을 비집어 넣는다. 하지만 허리가 구멍에 끼어 옴짝달싹 못하게 되고 만다. 그때 우연히 골목을 지나던 고시생 박지수, 그녀가 '벽에서 꺼내주시면 뭐든지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약속하는데… 약속 어기기 없깁니다?페티쉬 저격인줄 알았는데 실은 유익한 만화[2]
― 레진코믹스 소개
3. 연재 현황
4. 등장인물
- 가연
박지수의 전 여자친구.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사귀게 되었지만 의견 충돌로 점점 멀어지다 헤어지게 되었다.
5. 기타
- 주인공 둘은 차기작인 벽을 적신 여자에서 이 작품이 완결난 후 시점으로 까메오로 2번 출연한다. 한번은 박지수의 술자리 시점, 또 한번은 벽에 끼인 여자 완결 이후의 시점인지 둘이 연인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3부에서 최종적으로 등장한다.
6. 바깥 고리
[1]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진짜 유익할만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다.[2]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진짜 유익할만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다.[3] 1화부터 6화는 한번에 나와서 연재 기간은 5주이다.[4] 2부인 벽을 적신 여자는 벽에 끼인 여자보다 하루 먼저 연재를 시작했으며 약 1년 반 뒤에 연재한 3부인 벽 너머의 여자는 앞에 1,2화보다 암울하고 다소 찜찜한 전개로 진행된다.[5] 벽의 구멍을 통해서 가면 정상적인 루트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6] 지수가 술에 취한 지은을 모텔에 데려다 주었는데, 지은이 술에 취해 옷을 벗어 던졌고 다음 날 잠에서 깬 지은은 전날 밤의 행적을 기억 못한 채 지수가 자신을 겁탈한 걸로 오해하여 한동안 지수를 피하였다. 그러면서 벽에 또 끼었을 때 지수에게 SOS를 때렸다.[7] 벽의 구멍을 통해서 가면 정상적인 루트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8] 지수가 술에 취한 지은을 모텔에 데려다 주었는데, 지은이 술에 취해 옷을 벗어 던졌고 다음 날 잠에서 깬 지은은 전날 밤의 행적을 기억 못한 채 지수가 자신을 겁탈한 걸로 오해하여 한동안 지수를 피하였다. 그러면서 벽에 또 끼었을 때 지수에게 SOS를 때렸다.[9] 전날 밤 지은이 술김에 옷을 벗은데다 옷을 벗는 과정에서 떨어진 지은의 사원증에 있는 핀셋을 지수가 밟으면서 피가 났고, 이를 몰랐던 지은은 다음날 이 피를 보고 처녀혈로 오해한 것이다.[10] 전날 밤 지은이 술김에 옷을 벗은데다 옷을 벗는 과정에서 떨어진 지은의 사원증에 있는 핀셋을 지수가 밟으면서 피가 났고, 이를 몰랐던 지은은 다음날 이 피를 보고 처녀혈로 오해한 것이다.[11] 나중에 준규를 주인공으로 한 '벽을 적신 여자'에서 묘사된 바로는 쾌락주의자인 듯하다.[12] 그러나 벽을 적신 여자에서 박준규가 주인공이 되었고, 박준규가 한 말 또한 사실인 걸로 밝혀졌다. 사실 박준규가 일부러 허구를 살짝 섞어서 사실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던 것인데 술자리에서는 반지하 창문으로 봤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2층 창문에서 보았다.[13] 나중에 준규를 주인공으로 한 '벽을 적신 여자'에서 묘사된 바로는 쾌락주의자인 듯하다.[14] 그러나 벽을 적신 여자에서 박준규가 주인공이 되었고, 박준규가 한 말 또한 사실인 걸로 밝혀졌다. 사실 박준규가 일부러 허구를 살짝 섞어서 사실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던 것인데 술자리에서는 반지하 창문으로 봤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2층 창문에서 보았다.[15] 3부의 주인공. 그런데 3부에서의 모습이 대학생이고 여기서의 모습이 회사원인 것을 볼때 제일 늦게 나온 3부가 스토리상 제일 처음일 것으로 추정된다.[16] 3부의 주인공. 그런데 3부에서의 모습이 대학생이고 여기서의 모습이 회사원인 것을 볼때 제일 늦게 나온 3부가 스토리상 제일 처음일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