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베를린에 있는 개신교의 종교시설. 독일어로는 베를리너 돔(Berliner Dom)이라고 불린다.[1] 1451년 첫 건축되어 지금에 이른다.
복음주의 계열 개신교에서 소유한 종교 시설이기 때문에 베를린 대성당(Berlin cathedral)이라는 명칭은 부정확하다. 영어의 카테드랄(cathedral)은 주교좌성당이란 뜻인데, 이 시설은 1451년 첫 건축 이래 종파를 가리지 않고 단 한 번도 '주교좌'였던 적이 없다. 따라서 영어명칭 카테드랄은 부정확하다. 아마도 워낙 웅장하기 때문에 영어권에서는 그냥 카테드랄이라고 한 듯.
또한 한국에서 '성당'이란 단어는 천주교, 정교회, 성공회 시설에만 쓰기 때문에 '대성당'이란 명칭 역시 부정확하다.
호엔촐레른 가문의 무덤이 지하에 위치해 있다.
복음주의 계열 개신교에서 소유한 종교 시설이기 때문에 베를린 대성당(Berlin cathedral)이라는 명칭은 부정확하다. 영어의 카테드랄(cathedral)은 주교좌성당이란 뜻인데, 이 시설은 1451년 첫 건축 이래 종파를 가리지 않고 단 한 번도 '주교좌'였던 적이 없다. 따라서 영어명칭 카테드랄은 부정확하다. 아마도 워낙 웅장하기 때문에 영어권에서는 그냥 카테드랄이라고 한 듯.
또한 한국에서 '성당'이란 단어는 천주교, 정교회, 성공회 시설에만 쓰기 때문에 '대성당'이란 명칭 역시 부정확하다.
호엔촐레른 가문의 무덤이 지하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