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이나 횟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안주 겸 반찬. 말 그대로 옥수수 통조림을 버터로 조리한 것으로, 90년대 말까지 이름이 정해지지 않아 그냥
스끼다시라고만 불렸었다. 최근에는 원가절감을 위해서인지
마요네즈만 사용하는 추세가 되었다. 이쪽은 버터콘보다는 마요콘이라고 해야 할 듯.
조리법이 매우 쉽다. 야참 또는
술안주로 괜찮으며 재료비도 1500원 이내로 해결 가능하다.
버터를 조금만 사용하고 피자치즈를 많이 넣어서 만든 유형도 있는데 이 쪽은 '
콘치즈'라고 따로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