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버터와플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

크라운제과에서 1997년에 출시한 와플형 과자. 외국인들이 좋아하는지 명동에 가면 엄청나게 많이 쌓여 있다.

달달한 맛이 포인트라 커피랑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2. 특징

자사 홈페이지에서는 네덜란드산 버터 10% 함유가 되어 있다고 한다. 코코넛 오일도 들어있다.

안에 봉지를 뜯어보면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조각조각나있는 경우가 많다.

3.

달다. 설탕, 버터와 섞은 향이 난다. 먹고 나면 계란 향이 살짝 남는다. 버터 향을 잘 살리면서 느끼하거나 기름진 맛을 잘 잡아서 평가가 좋다. 가격이 꽤 나가는게 단점.

바삭거리면서 잘 부서진다. 이때문에 흘리지 않고 먹으려면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며 다 먹고 난 뒤에는 부스러기가 바닥에 흘리지 않았는지 한번 잘 살펴보자. 야외에서 먹는 거라면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

단 맛에 비해서 의외로 당이 그렇게 높진 않은데, 압도적인 양의 버터 덕에 단맛이 부각되는 듯 싶다. 덕분에 폭발하는 칼로리.

4. 여담

트위터에서 한국어 트윗을 복사하거나 스스로 올려 유명해진 토머스 맥도넬이 상당히 좋아하는 음식이다. 아침으로 버터와플을 먹는다며 셀카도 찍어 올렸었다.

서울 우리카드 위비 소속 배구선수 노재욱이 좋아하는 과자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도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