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캉 유소년팀을 거쳐
OGC 니스에서 프로데뷔했다. 이후 어린나이임에도 주전으로 뛰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2018년 1월
분데스리가의
1. FC 쾰른으로 이적했다. 이적후 12경기에 출전했으나 팀의 강등을 막진 못했다.
2018-19시즌
2. 분데스리가에서 시작하게 된 시즌. 주전경쟁에서 밀렸고, 부상에도 시달리며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사이 팀은
분데스리가로 승격했다.
2019-20시즌에는 아예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전반기가 끝나고
리그 2의
파리 FC로 임대를 떠났다.